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시모와 건강검진 받으러갔다가 말기암 진단받았는데 만세를 부르며 기뻐하던 시어머니 그 순간 간호사가 달려와 '죄송합니다 두분 진단서가 바뀌었네요'

달빛라디오

0:00 / 0:00

시모와 건강검진 받으러갔다가 말기암 진단받았는데 만세를 부르며 기뻐하던 시어머니 그 순간 간호사가 달려와 '죄송합니다 두분 진단서가 바뀌었네요'

9 493 просмотра · 10 часов назад
달빛라디오
15,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9 493 просмотра · 10 часов назад
급식실에서 18년, 며느리 윤정희는 매달 시어머니 생활비 80만 원을 남편 이름으로 대신 보내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시어머니는 그 돈을 아들이 보내는 줄로만 알고, 25년째 며느리에게는 혀만 차죠. 그러던 어느 봄날, 두 사람이 함께 건강검진을 받으러 갑니다. 접수대에서 시어머니가 팔찌 두 개를 한꺼번에 받아 손수 채워 주면서 일이 시작됩니다. 일주일 뒤 결과 상담실. 의사는 며느리에게 위암이고 간까지 번진 것 같다고, 말기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 순간 시어머니가 두 팔을 번쩍 들고 외칩니다. "이제 우리 경수 살았다!" 며느리가 죽는다는데 아들이 살았다니, 대체 무슨 뜻일까요. 바로 그때 간호사 한 사람이 상담실 문을 벌컥 열고 뛰어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