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보이는 폰을 만든 낫씽
BRANDCAST
0:00 / 0:00
속이 보이는 폰을 만든 낫씽
142 просмотра · 2 дня назад
BRANDCAST
223 подписчика
142 просмотра · 2 дня назад
원플러스를 세웠다가 떠난 청년은, 어떻게 속이 다 보이는 폰으로 5년 만에 유니콘이 됐을까요?
투명한 이어폰 Ear (1), 뒷면에 불이 켜지는 Phone (1), 54초 만에 다 팔린 팬 투자, 그리고 주주가 된 찰리 XCX와 앰버서더 뷔까지. 런던의 전자 브랜드 낫씽(Nothing) 이야기.
00:00 오프닝 — 최근 1년의 행보
01:15 01 원플러스를 떠난 청년
02:32 02 속이 보이는 이어폰
03:11 03 불이 켜지는 뒷면
04:12 04 삐걱거린 순간들
05:06 05 팬이 주인인 회사
※ 영상: Nothing 공식 유튜브(@NothingTechnology), 사진: 공식 자료·보도 사진·위키미디어 커먼즈 (자세한 출처는 아래)
※ 음악: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CC BY 4.0
#낫씽 #Nothing #칼페이 #CarlPei #낫씽폰 #NothingPhone #글리프 #스마트폰 #브랜드스토리 #브랜드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