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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타로 영어동화 (한글자막) | 한 장면씩 한국어→영어 흘려듣기 | 엄마표 영어

JTR Сказки для дете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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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타로 영어동화 (한글자막) | 한 장면씩 한국어→영어 흘려듣기 | 엄마표 영어

19 просмотров · 13 дн. назад
JTR Сказки для дете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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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면을 한국어로 먼저 보고, 같은 장면을 영어로 바로 다시 봐요. 영어 장면에는 아래에 한국어 자막이 함께 나와서 뜻을 맞춰 보며 들을 수 있어요. 장면이 끝날 때마다 핵심 영어 단어의 뜻과 발음, 예문도 알려 줘요. (약 12분) 옛날 옛적, 맑은 강가 마을에 마음씨 착한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살았어요. 어느 날 강가에서 빨래하던 할머니 앞으로 커다란 복숭아가 둥실둥실 떠내려왔지요. 할아버지가 칼을 대려는 순간 복숭아가 쩍 갈라지고, 토실토실한 아기가 "응애!" 하고 튀어나왔어요. 복숭아에서 태어난 모모타로는 밥 한 그릇에 쑥, 두 그릇에 쑥쑥 자랐어요. 바다 건너 도깨비섬의 도깨비들이 마을 쌀을 몽땅 가져가자, 모모타로는 도깨비섬으로 길을 나서요. 대문 앞에서 할머니는 떨리는 손으로 수수경단 주머니를 건네고, 할아버지는 "날마다 저 강가에서 기다리마" 하고 약속해요. 수수경단 하나씩 나눠 먹고 친구가 된 강아지와 원숭이(티격태격!), 그리고 꿩. 울렁울렁 뱃멀미를 견디고 도착한 바위투성이 섬에서 쇠문이 쿵! 열려요. 그런데 바위 뒤에서 작은 울음소리가 들려요. "아빠… 배고파… 우리 섬엔 아무것도 안 자라…" 모모타로는 싸우는 대신 마지막 수수경단을 꼬마 도깨비에게 건네요. 도깨비 대장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쌀을 돌려주고, 모두 함께 섬 곳곳에 복숭아나무를 심어요. 해 질 녘, 쌀을 가득 실은 배가 마을 강가에 닿자 오늘도 기다리던 할아버지가 달려와요. "다녀왔습니다!" 몇 해 뒤, 분홍빛 복숭아꽃으로 뒤덮인 섬에서 꼬마 도깨비들이 복숭아를 한 바구니 가득 들고 마을로 놀러 와요. 장면 0:00 둥실둥실 큰 복숭아 (한국어) 0:36 The Giant Peach (English) 1:05 단어 공부 · peach(복숭아), river(강) 1:29 복숭아에서 나온 아이 (한국어) 2:05 The Boy from the Peach (English) 2:43 단어 공부 · baby(아기), rice(밥) 3:05 대문 앞 이별 (한국어) 3:28 Goodbye at the Gate (English) 3:50 단어 공부 · dumpling(수수경단), hand(손) 4:10 수수경단 친구들 (한국어) 5:03 Dumpling Friends (English) 5:57 단어 공부 · dog(강아지), monkey(원숭이) 6:23 도깨비섬으로 (한국어) 6:54 To Oni Island (English) 7:23 단어 공부 · boat(배), sea(바다) 7:44 울고 있는 꼬마 도깨비 (한국어) 8:41 The Crying Little Oni (English) 9:36 단어 공부 · hungry(배고파), thank you(고마워) 9:56 다녀왔습니다 (한국어) 10:40 I'm Home! (English) 11:24 단어 공부 · I'm home(다녀왔습니다), blossom(꽃) 11:45 끝 (한국어) · The End (English) 같은 동화를 영어·일본어·중국어로 보거나, 한 장면씩 외국어로 다시 보며 단어까지 배우는 공부 버전은 채널의 재생목록에 있어요. #영어동화 #엄마표영어 #흘려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