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선 가스보일러보다 더 팔렸다! 영하 40도 알래스카도 데운 우리 기술 '불 없는 보일러' 히트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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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선 가스보일러보다 더 팔렸다! 영하 40도 알래스카도 데운 우리 기술 '불 없는 보일러' 히트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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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펌프 #LG전자 #써마브 #알래스카 #불없는보일러
기름도 가스도 태우지 않고 공기의 열로 집을 데우는 히트펌프. 추우면 힘이 빠지고 100도 넘는 물은 못 만든다는 두 약점 앞에서, LG 기술자들은 영하 40도 알래스카의 실험 집과 대구의 종이 공장으로 갔습니다. 두 벽 앞에서 LG가 꺼내 든 카드는 1973년 금성사 시절부터 직접 만들어 온 기계의 심장, 압축기였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냉장고 뒤가 따뜻한 이유로 풀어 보는 히트펌프의 원리, 전기 1로 열 4~5배
• 추울수록 힘이 빠지는 약점, 그런데 유럽에서 가장 많이 쓰는 나라는 노르웨이
• LG가 알래스카 대학 캠퍼스에 차린 실험 집, 영하 40도에서 나온 결과
• 노르웨이 오슬로와 중국 하얼빈까지, 세 대륙의 추운 땅에 둔 시험장
• 대구 종이 공장에서 90도의 벽을 넘어 108도 물을 뽑아낸 산업용 히트펌프
• 1962년 선풍기 모터, 1973년 냉장고 압축기, 45년 쓴 벽걸이 에어컨까지 금성사의 심장 이야기
• 자석으로 축을 띄우는 마그네틱 베어링과 장영실상
• 2026년 제주 1호 가구, 아직 한겨울 고지서는 받지 못한 현실과 남은 숙제
⏱ 타임스탬프
00:00 영하 40도, 불 없이 집을 데울 수 있을까
01:59 냉장고 뒤가 뜨끈한 이유, 히트펌프의 원리
05:25 첫째 벽, 영하 40도 알래스카의 실험 집
10:15 둘째 벽, 100도 넘는 물을 만들어라
13:49 금성사 시절부터 50년, 기계의 심장 압축기
18:43 유럽 10만 가구에서 제주 1호 가구까지
23:14 다시 알래스카, 그 집이 남긴 것
🔗 주요 출처
LG전자 — 알래스카 히트펌프 연구소 개소 (2024년 12월 12일)
https://m.lg.co.kr/media/release/28451
Contracting Business — LG Highlights Cold Climate Heat Pump Testing at AHR Expo (2025년 2월 12일)
https://contractingbusiness.com/manuf...
LG전자 — 제지공장 종이 건조하고, 식품공장에선 살균 담당 (2026년 7월 8일)
https://lg.co.kr/media/release/30326
뉴스토마토 — LG전자 생활가전 성공비결은 '모터·컴프레서 기술력'
https://newstomato.com/ReadNews.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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