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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한때 손을 놓은 LMR 배터리" LG가 16년 붙들자 미국 공장이 500명 더 뽑았다

위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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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한때 손을 놓은 LMR 배터리" LG가 16년 붙들자 미국 공장이 500명 더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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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R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꿈의배터리 #GM #한국배터리 쓸수록 힘이 빠지는 고질병 때문에 세계가 한때 손을 놓았던 배터리 LMR. 한국 LG 연구실은 2010년 첫 특허부터 16년 동안 이 배터리를 붙들었고, 1년 전 일손을 놓았던 미국 테네시 공장은 이제 500명을 더 뽑아 이 배터리를 만들 준비를 합니다. 미국에서 차를 가장 많이 파는 GM이 왜 한국의 손을 잡았는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가 봅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비싼 NCM과 값싼 LFP, 두 갈래 길에 갇혀 있던 전기차 배터리 • 망간을 6할 넘게 넣고 코발트는 거의 안 쓰는 꿈의 배터리 LMR의 원리 • 전압 강하와 가스, 세계가 한때 손을 놓게 만든 두 가지 고질병 • 2010년 첫 특허, GM 엔지니어들이 본격 연구를 시작하기 5년 전부터 쌓은 300건 넘는 특허 • 서울대 임종우 교수 연구진과 찾은 답, 883번 충전하고도 92%가 넘게 남은 힘 • 열 명 중 여섯 가까이 쉬던 테네시 스프링힐 공장, 500명 추가 채용과 각형 LMR 배터리 • GM이 손을 뗐다는 소문의 진실과 포스코퓨처엠까지 함께 가는 한국 배터리 • 반값 전기차는 아닌 이유, 아직 남은 숙제까지 솔직하게 ⏱ 타임스탬프 00:00 미국 1등 회사가 마음을 바꾼 배터리 01:34 비싼 배터리와 싼 배터리, 두 갈래 길 04:14 꿈의 배터리 LMR과 두 가지 고질병 07:52 남들이 머뭇거린 길에서 붙든 16년 12:10 마지막 고비, 큰 배터리의 가스 16:12 다시 그 테네시 공장으로 21:07 반값 전기차? 솔직하게 짚을 것 22:18 처음 던진 세 가지 물음의 답 🔗 주요 출처 LG — LG에너지솔루션-서울대 차세대 LMR배터리 상용화 길 열었다 (2026년 9월 7일) https://www.lg.co.kr/media/release/30540 The Korea Herald — LG-GM venture upgrades US plant for EV batteries (2026년 9월 30일) https://www.koreaherald.com/article/1... GM 뉴스룸 — GM and LG Energy Solution to pioneer LMR battery cell technology (2025년 5월 13일) https://news.gm.com/home.detail.html/... The Star(Reuters) — Exclusive-GM may ditch LFP batteries for future EVs (2026년 6월 11일) https://www.thestar.com.my/tech/tech-... 🔔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알림 설정을 눌러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