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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셰프 한 명 귀촌했을 뿐인데... 오지 섬에 생긴 예상치 못한 변화ㅣ장보러 바다 갑니다. 낚시로 잡은 족족 요리해 먹는 섬사람들ㅣ한국기행│#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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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셰프 한 명 귀촌했을 뿐인데... 오지 섬에 생긴 예상치 못한 변화ㅣ장보러 바다 갑니다. 낚시로 잡은 족족 요리해 먹는 섬사람들ㅣ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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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2년 8월 17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여름, 남도 기행 3부 날마다 소풍>의 일부입니다 전남 진도의 세방마을은 여름이면 매일 매일이 휴가이고, 축제! 민어와 장어를 잡기 위해 낚시꾼 4총사가 모였다. 배에서 바다낚시를 하고 먹는 라면은 어떤 음식보다 꿀맛이란다. “지금 바다 마트 갑니다~” 가족 같은 세방마을의 주민들은 고기를 잡으면 함께 나눠 먹고, 작은 일도 뭐든지 함께 한단다. 그래서일까. 무더운 여름, 고추밭에서 고추를 따면서도 주민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하다. 마을의 막내 철호 씨는 진도에 와 건강도 좋아지고, 취미생활을 즐기며 자신만의 삶을 찾았단다. 오늘은 특별히 마을의 어머니들을 모시고 진도 섬 투어에 나선다. 진도의 아름다운 섬들을 알리기 위해 섬 투어를 시작하게 되었단다. 올해 귀촌한 오병채 씨는 중화요리로 다져진 실력으로 상어 요리를 만들어 마을 사람들과 함께 먹는다. 세방마을 주민들의 여름 방학은 알차게 채워지고 있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여름, 남도 기행 3부 날마다 소풍 ✔ 방송 일자 : 2022.08.17 #골라듄다큐 #ebs다큐 #귀농 #귀촌 #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