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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물가 진짜 미쳤어요” 하루 350크로네로 버티던 덴마크 커플, 바다 캡슐 오른 지 10초 만에 전세계 시청자 술렁인 이유

한국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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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물가 진짜 미쳤어요” 하루 350크로네로 버티던 덴마크 커플, 바다 캡슐 오른 지 10초 만에 전세계 시청자 술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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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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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쓸 돈을 정해 두고 세계를 도는 덴마크 커플 시그네와 마티아스. 부산 바다 위를 달리는 작은 캡슐에 오르자마자 두 사람은 고개를 젓습니다. 1인당 왕복 175크로네, 하루 예산의 절반이었습니다. 한국은 정말 이 커플의 지갑을 털어 간 나라였을까요? 하루 세 끼를 세븐일레븐에서 버틴 날, 바나나우유와 직접 데우는 도시락, 비닐 한 장이 숨은 삼각김밥에 두 사람의 점수표가 오르내립니다. 경주에서는 대릉원과 첨성대, 네 칸 상자를 채우는 시장 저녁을 맛보고, 서울에서는 강남 케이스타 로드의 곰 인형 행렬과 서울숲, 홍대의 노래방까지 찾아갑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부산. 해변열차와 바닷가 절, 말이 통하지 않는 동네 미용실을 거친 하루의 장부가 마지막 한 줄까지 공개됩니다. 처음 비싸다고 고개를 젓던 두 사람이 하루를 다 계산한 뒤 내린 결론을 확인해 보세요. 📌 원본 영상 채널: Signe og Mathias    • Spiser 7 ELEVEN I SYDKOREA i 24 timer!      • Hvor meget koster det at være turist i SYD...      • Smager koreansk STREET FOOD 🇰🇷      • 24 timer som verdens største K-POP FANS I ...   #해외반응 #외국인반응 #덴마크커플 #한국물가 #부산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