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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 27권이 한 편의 이야기였습니다, 이걸 모르면 성경이 왜 안 읽힐까?

로이의 성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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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 27권이 한 편의 이야기였습니다, 이걸 모르면 성경이 왜 안 읽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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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의 성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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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까지 잘 읽히던 신약성경이 로마서부터 갑자기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신약 27권의 배열 순서와 기록 순서를 함께 놓으면, 흩어져 보이던 복음서와 사도행전과 편지들이 한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바울의 편지들은 대부분 사도행전의 사건들이 진행되는 동안 기록되었습니다. 고린도의 천막 가게에서 시작해 빌립보의 감옥과 에베소, 로마의 셋집까지 따라가며 각 편지가 이야기의 어느 자리에 놓이는지 살펴봅니다. 책의 기록 연대는 학자마다 견해가 갈리는 경우가 있어 범위로 구분했습니다. 성경 본문: 『성경전서 개역한글판』(대한성서공회) 역사 자료: 델포이 갈리오 비문, 아타나시우스의 367년 부활절 서신 0:00 도입부 (콜드오픈) — I2V 4샷 0:24 장1. 신약에서 가장 먼저 쓰인 글 4:13 장2. 큰 칸은 이야기의 순서를 따른다 7:40 장3. 바울의 편지는 길이 순서다 11:40 장4. 편지를 사도행전 안에 끼워 읽기 15:38 마무리 #신약성경 #성경통독 #사도행전 #바울서신 #성경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