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혼자 다 했는데 시누이들 늦게와서 싹 가져가네요 "올케 수고했어~ 맛있게 잘 먹을게" "네~ 마음껏 가져가세요" 며칠 뒤, 내 앞에 무릎 꿇은 시누이들
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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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혼자 다 했는데 시누이들 늦게와서 싹 가져가네요 "올케 수고했어~ 맛있게 잘 먹을게" "네~ 마음껏 가져가세요" 며칠 뒤, 내 앞에 무릎 꿇은 시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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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 남은 전이랑 갈비찜 통에 좀 넉넉하게 꽉꽉 싸줘~"
명절마다 뼈 빠지게 일한 며느리에게 수고했다는 말은커녕, 커다란 반찬통을 산더미처럼 들고 와 우리 아이들 먹을 약과 하나 안 남기고 싹쓸이해 가던 얄미운 시누이들.
10년 동안 가족이라는 이름 때문에 바보처럼 눈물만 훔치며 꾹꾹 참아왔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밖에서 몹쓸 짓을 하며 남의 돈을 빼돌리던 시누이들의 소름 돋는 진짜 민낯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만만한 호구 며느리로 살지 않겠습니다. 콧대 높던 오만한 시누이들을 거실 바닥에 납작 엎드리게 만든 10년 만의 통쾌한 참교육!
십 년 묵은 체증이 뻥 뚫리는 기막힌 사이다 사연,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듣기만 해도 속이 시원해지는 우리네 살아가는 이야기, 세상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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