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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이 터지고, 왜 30년이나 걸렸을까?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세상의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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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이 터지고, 왜 30년이나 걸렸을까?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22 просмотра · 3 ч назад
세상의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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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2월 29일, 닛케이 지수 38,915. 이 숫자를 다시 보기까지 일본은 34년이 걸렸습니다. 거품은 한순간에 터졌는데, 왜 30년이나 빠져나오지 못했을까요? 플라자 합의부터 좀비 기업, 디플레이션, 아베노믹스까지 — 일본의 30년을 숫자로 따라가 봤습니다. ⏱ 챕터 0:00 오프닝 · 38,915 0:53 1. 미국은 왜 달러를 깎아 달라고 했을까 1:46 2. 엔화가 오르면 일본에선 무슨 일이 생길까 3:01 3. 그런데 왜 한순간에 무너졌을까 3:46 4. 은행은 왜 손실을 숨겼을까 5:04 5. 1997년 11월 6:10 6. 물가가 오르지 않는 나라 7:53 7. 돈을 끝까지 풀면 해결될까 9:05 8. 잃어버린 30년은 끝났을까 10:12 한국의 가계 빚은? 10:39 한 줄 정리 🎵 음악 Music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Wallpaper", "Bossa Antigua", "Hidden Agenda", "Lightless Dawn", "Dreamer", "Backbay Lounge", "Inspired" #일본경제 #잃어버린30년 #버블경제 #디플레이션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