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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교사의 날 특별기획 가르칠 수 있는, 스승 (2026.10.05/현장36.5/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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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교사의 날 특별기획 가르칠 수 있는, 스승 (2026.10.05/현장36.5/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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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 바른길로 이끄는 것은 교사의 당연한 역할이지만, 정당한 지도가 아동학대로 신고당하는 일들이 생기면서, 교사들은 가르침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아도, 여기저기 불려 다니는 동안 교사로서의 삶이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는데요. 악성 민원이나 신고가 드문 다른 나라는 우리와 뭐가 다를까요? 핀란드와 독일 교육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학부모의 민원이나 신고를 당한 선생님들은 홀로 외롭고 긴 싸움을 감당해야 하는데요. 독일에서는 교사 혼자서 문제를 떠안지 않도록 하는 교권 보호 시스템이 있습니다. 올해 서울시 초등학교 체험학습 실시율은 26%, 우리나라 학교에서 체험학습은 안전 우려로 인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반면 핀란드에서는 작은 소풍이 일상이며, 핵심 교육 요소라고 합니다. #세계교사의날 #교권보호 #가르칠수있는스승 #현장365 #교권보호 #교사 #악성민원 #교권침해 #교권보호전담관 #교권보호국 #참교육 #넷플릭스참교육 #핀란드교권 #독일교권 #mbc교권 #핀란드 #독일 #학부모 #참교육 #체험학습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