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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를 포기하고 91세까지 살아남은 기막힌 비밀! 태종 이방원의 아들 효령대군 [조선역사]

역사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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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를 포기하고 91세까지 살아남은 기막힌 비밀! 태종 이방원의 아들 효령대군 [조선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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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를 포기하고 91세까지 살아남은 왕자의 기막힌 비밀! 태종 이방원의 아들이자 세종대왕의 형인 효령대군이 아흔한 살까지 장수할 수 있었던 조선 역사 속 진실을 완전정복해 봅니다. 술 한 모금 때문에 왕이 되지 못한 왕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왕자가 훗날 아무도 못 본 기적을 혼자 보았다고 말하자, 서울 한복판에 절이 세워졌습니다. 1418년, 태종은 세자 후보에서 둘째 아들 효령대군을 지우며 두 가지 이유를 댔습니다. 늘 웃기만 한다는 것, 그리고 술을 한 모금도 못 마신다는 것입니다. 효령은 왕위를 양보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에게 탈락당했습니다. 그 뒤 그는 세조 곁에서 원각사 창건의 계기가 된 기적의 유일한 목격자가 되었고, 91세까지 살며 조선 왕실의 최고 어른으로 대접받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죽음을 기록한 실록 졸기에서 사관은 전혀 다른 얼굴을 적어 두었습니다. 0:00 술 한 모금 때문에 왕이 탈락했다고? 2:51 왕위를 양보한 착한 형이라는 신화 4:06 태종이 본 효령의 웃음은 결격 사유? 6:15 91년을 살게 한 무기는 무엇이었나 8:26 피로 세운 왕좌 곁에 머문 법학의 주인 10:33 법회 때마다 옥문이 열렸던 기적의 진실 12:52 종로 탑골공원 석탑의 숨겨진 유래 14:12 실록에 적힌 효령대군의 두 얼굴 17:19 성자인가 위선자인가, 그가 남긴 질문 📚 참고 자료 및 출처 『태종실록』 태종 18년(1418) 6월 3일 기록 『세조실록』 세조 10년(1464) 5월 2일 기록 『세조실록』 세조 10년(1464) 5월 10일 기록 『성종실록』 성종 17년(1486) 5월 11일 기록 (효령대군 졸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효령대군」, 「서울 원각사」 우리역사넷 「원각사지 십층석탑」 (국사편찬위원회)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조선왕조실록 데이터베이스 (국사편찬위원회, sillok.history.go.kr) ※ 이 영상은 AI로 제작되었습니다. #조선왕조실록 #한국사 #효령대군 #태종 #세종 #세조 #원각사지십층석탑 #양녕대군 #조선역사 #세종대왕 #이방원 #조선시대 #역사 #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