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컨테이너는 어떻게 세계를 바꿨나

흥망록

0:00 / 0:00

컨테이너는 어떻게 세계를 바꿨나

60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흥망록
25 подписчиков
60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1956년 4월 26일, 뉴어크에서 낡은 유조선에 컨테이너 58개가 실렸습니다. 엔진도 바퀴도 없는 이 컨테이너가 어떻게 부두의 일과 물건값, 항구와 공장의 자리를 바꿨는지 따라갑니다. 트럭 짐칸에서 시작해 베트남과 일본을 거쳐 부산 자성대 부두까지, 컨테이너 하나의 일생입니다. 0:00 프롤로그 0:40 컨테이너 없는 부두 1:58 바퀴를 뗀 트레일러 3:51 모두의 컨테이너 6:04 바다를 건너다 7:06 컨테이너가 지나간 자리 9:09 아무도 보지 않는 컨테이너 이미지 저작자 표시 맬컴 매클레인 사진 — Maersk Line, CC BY-SA 2.0 (Wikimedia Commons) 아이디얼 엑스 옆모습 도면 — Karsten Kunibert,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부산항(1970) — 한국정책방송원(KTV), 공공누리 제1유형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2006) — Niels Johannes,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2007) — Martin Pueschel,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부산항 조감(2012) — 玄史生, CC BY-SA 3.0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