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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가 피었습니다 6종 소개 산국, 감국, 구절초, 금불초, 벌개미취, 쑥부쟁이 정리해 봅니다

조경과구들장 (팔공산조경과구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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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가 피었습니다 6종 소개 산국, 감국, 구절초, 금불초, 벌개미취, 쑥부쟁이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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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과구들장 (팔공산조경과구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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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가 피었습니다. 6종 소개 산국, 감국, 구절초, 금불초, 벌개미취, 쑥부쟁이 정리해 봅니다. 안녕하십니까 팔공산조경과구들장입니다. 아직도 봄이라고 생각하는데 밖에는 벌써 들국화가 피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들국화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흔히 5월부터 11월까지 산에나 들에 자생하며 피는 국화과의 꽃들을 들국화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자생하고있는 국화과의 야생종의 총칭하는 말이라고 할수 있지요. 들국화라는 말에 대하여 정리하여 말하기 너무 모호하여, 누구도 들국화를 정리하여 이거다 라고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들국화는, 국화과 산국속, 산국, 감국, 구절초, 금불초속, 금불초, 그리고 참취속의 벌개미취, 쑥부쟁 등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주변에 흔히 볼수 있는 들국화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화과의 식물들은 거의 대부분 독이 없는 순한 맛이므로, 어린순을 나물로 먹고, 전초를 한방에서는 여러 가지 약제로 사용합니다. 먼저 산국속 꽃들을 보겠습니다. 산국속에는 산국과 감국과 구절초가 있습니다.‘ 먼저 산국과 감국입니다. 산국은 공사를하며 파헤쳐진곳에 대량으로 씨를 뿌려 흔하게 볼수 있는 것이 산국입니다. 상주영천고속도로 주변에도 엄청 많습니다. 가을이면 노랗게 절토된 경사면을 뒤덮곤 한답니다. 원산지 : 한반도와 그 주변국입니다. 분류 : 국화과, 산국속 산국 꽃말 : 순수한사랑 꽃은 노란색으로 9~10월에 피며 지름 1.5cm이고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산형 비슷하게 달린다. 감국은 꽃말 : 청순, 고결, 평화, 가을의 향기 꽃은 10~11월에 황색으로 피고 가지와 줄기 끝에 산방상으로 달린다. '산국'과 외양이 매우 비슷해 구분하기 어렵다. 감국은 약간 습한곳 나무그늘아래 빈 듯이 누워있는걸 산길을 가다가 몇 번 마주친적이 있습니다. 감국과 산국의 구분 꽃의 지름이 2.5cm 이상이면 감국 1.5cm 미만이면 산국 혀꽃이 통상화 크기와 비슷하거나 길면 감국, 혀꽃이 통상화 지름보다 짧으면 산국 꽃송이가 엉성하면 감국, 빡빡하게 달리면 산국 꽃을 따서 먹어보아 쓴맛이 매우 강하면 산국 잎과 줄기에 분백색이 돌고 잎의 톱니가 날카로우면 산국, 잎의 톱니가 날카롭지 않 으면 감국 약효/효능 산국의 어린순은 나물로 식용 한다. 꽃은 두통이나 현기증에 약용으로 사용하며, 술을 담그는 데 향료로 쓰이기도 한다. 감국은 10월에 꽃을 말려서 술에 넣어 마시고, 어린 잎은 나물로 쓴다. 한방에서 열감기, 두통, 폐렴, 장염, 기관지염, 위염, 종기 등의 치료에 쓰인다고 합니다. 산국속 구절초 구절초는 팔공산 북사면 중턱부근에 엄청 많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저희 조경과구들장농장에도 엄청 많은 꽃입니다. 해마다 조금 뜯어다가 술로 담궈 먹거나, 그늘에 말려서 차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원산지 : 한반도와 그 주변국입니다. 국화과, 산국속 꽃말 : 감사, 소중한 생각, 조용한 기쁨 꽃개화 시기는 9∼11월이며, 연한 홍색이나 흰색의 꽃이 핀다. 산국속 구절초 유사종 산구절초, 바위구절초, 포천구절초, 한라구절초 등이 있습니다. 포천구절초는 우리농장에 심어두었는데 처음에는 자리를 잡는가 싶더니 다른 야생초들에 밀려 지금은 명맥만 겨우 유지하고 있습니다. 약효/효능 관상용과 약용으로 심어 가꾼다. 구절초, 산구절초, 바위구절초의 전초를 한방에서 구절초라 하며 약용한다. 개화 직전에 채취하여 햇볕에 건조하여 그대로 쓰거나 술에 볶아서 쓴다. 월경불순, 불임증, 위장병, 소화불량을 치료한다 예로부터 음력 9월 9일, 꽃과 줄기를 잘라 부인병 치료와 예방을 위한 약재로 썼다고 하여 '구절초'라 부른다 금불초는 팔공산 응추리부근에는 잘 안보이는 것같더라구요. 여름에 노란꽃이 보이면 가까이 다가가 보지만 아직까지는 금불초를 여기서 본적은 없습니다. 원산지 : 한반도와 그 주변국입니다. 습지나 물가 국화과 : 금불초속 꽃은 6-8월에 황색으로 핀다. 줄기 끝에 한 송이씩 전체적으로 산방상으로 달린다. 식물 전체에 털이 있다. 금불초속 유사종 총 6종. 가는금불초, 가지금불초, 금불초, 목향, 버들금불초, 전의금불초 약효, 효능 어린 순은 나물이나 국거리로 식용하고 꽃은 선복화라 하여 약용한다. 꽃은 가래기침, 신경성구토, 두통, 유방암, 유방염, 치통, 치질, 위장염에 쓴다. 전초를 감기, 기침, 수종, 풍습비통, 종기 등에 쓴다 다음은 참취속 벌개미취입니다. 벌개미취는 행사장 부근에 심어놓은 것은 자주보이지만 이곳 팔공산 조경과구들장 농장부근에서는 보이지 않네요. 원산지 : 한국, 경기도 이남 지방과 제주도의 산지 계곡 꽃말 : 청초, 추억. 숨겨진사랑, 너를 잊지 않으리 꽃6~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연한 자주색 꽃이 핀다. 꽃은 지름 4~5cm정도 이다. 이름의 유래 벌판에서 흔히 볼 수 있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잎/줄기밑에 있는 잎은 꽃이 피면 진다. 줄기에서 나는 잎은 끝이 뾰족하고 바깥 쪽에 잔톱니가 있다. 참취 개미취 개미취, 갯개미취, 벌개미취, 좀개미취, 약효/효능 벌개미취는 이른 봄에 갓 자라난 어린 싹을 나물로 하거나 국에 넣어 먹는다. 뿌리는 대장균, 콜레라균 등 항균작용을 한다. 쑥부쟁이는 출퇴근하며, 근무시간중에도 거의 매일 보고 다닙니다. 우히 상주영천고속도로 노선에 가장 많은게 개쑥부쟁이 이고, 쑥부쟁이와 가새쑥부쟁이는 약한 습한곳에 자생하기 때문에 드물긴 하지만 자생지를 알고 있기에 자주 보고 있습니다. 5월 초부터 개쑥부쟁이가 피었고 가새쑥부쟁이와 쑥부쟁이, 그리고 미국쑥부쟁이도 꽃대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원산지 : 한국, 일본 국화과 : 참취속 꽃말 : 그리움, 기다림 꽃은 5∼10월까지 피고, 꽃잎은 자줏빛이다. 열매는 9~10월경에 달리고 종자 끝에 붉은빛이 도는 갓털이 달린다. 참취속 쑥부쟁이에는 가는쑥부쟁이, 가새쑥부쟁이, 개쑥부쟁이, 갯쑥부쟁이, 미국쑥부쟁이, 쑥부쟁이, 비짜루국화, 큰비짜루국화 약효/효능 식용여부어린 순을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기름에 볶아먹기도 한다. 전초를 산백국(山白菊)이라 하여 약용한다. 중풍, 해열, 해독, 거담, 지해의 효능이 있다. 풍열감기, 편도선염, 기관지염, 독사교상, 벌에 쏘인 자상을 치료한다 앞으로 시간날때마다 들국화에 대한 영상을 만들어 올리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오늘의 들국화 이야기는 마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이 유익했다면 구독과 조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팔공산조경과구들장이였습니다. 끝까지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들국화 #산국 #감국 #금불초 #구절초 #벌개미취 #쑥부쟁이 #개쑥부쟁이 #가새쑥부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