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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사화에 적힌 고조선과 단군, 350년 전 조선 선비는 어떻게 알았을까? l 기록 너머

기록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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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사화에 적힌 고조선과 단군, 350년 전 조선 선비는 어떻게 알았을까? l 기록 너머

11 880 просмотров · 7 часов назад
기록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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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사화 #단군 #환단고기 #고조선 #한국사 약 350년 전, 과거에 떨어진 한 조선 선비가 압록강 가 통군정에 올라 탄식하고는 돌연 붓을 들어 단군 임금 마흔일곱 분의 이름을 적어 내려갔습니다. 단군 임금들의 이름을 적은 책 한 권 남아 있지 않던 그 시절에, 그는 그 이름들을 어디서 알아냈을까요? 해방 직후 서울의 한 책방에서 백 원에 팔리던 필사본, 1972년 국립중앙도서관 고서 심의, 그리고 환단고기와 나란히 놓은 마흔일곱 줄의 이름표까지. 규원사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펴 봤습니다. 여러분은 이 책, 믿어야 할 책이라고 보세요, 걸러야 할 책이라고 보세요?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통군정에 오른 조선 선비와 단군 마흔일곱 분의 이름 서문으로 따라가는 북애노인 — 금강산, 아내의 부고, 북한산 기슭 규원 초당 다섯 편으로 된 책 — 서·조판기·태시기·단군기·만설 사기는 치우가 붙잡혀 죽었다고 썼지만 태시기는 다르게 적었다 이름 없는 장수와 환단고기에만 붙은 이름 단군 47대 이름표 대조 — 이름은 거의 같고 햇수는 46명이 다르다 해방 직후 책방에서 백 원에 팔리던 국립중앙도서관 귀중본 1972년 고서 심의와 17년 뒤에야 알려진 감정 가짜라고 보는 근거 넷 — 서문 날짜·조판기 첫 문장·해동역사·250년 침묵 선비가 얻었다는 옛 책 진역유기와 세조실록에 이름이 남은 조대기 이 모든 증거가 가리키는 곳 🔗 출처 리스트 규원사화 — 서·조판기·태시기·단군기·만설 원문(위키문헌) https://zh.wikisource.org/wiki/揆園史話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규원사화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 조선왕조실록 — 세조실록 7권, 세조 3년 5월 26일(조대기 등 옛 책 수납 유시) https://sillok.history.go.kr/id/kga_1... 사기 — 권1 오제본기(황제와 치우) https://zh.wikisource.org/wiki/史記/卷001 환단고기 — 태백일사 신시본기(치우와 치우비) https://zh.wikisource.org/wiki/桓檀古記/太... 조인성 — 『규원사화』·『단기고사』·『환단고기』 위서론의 성과와 과제(동북아역사논총, 2017) https://www.kci.go.kr/kciportal/ci/se... 신운용 — 『규원사화』 연구성과와 과제(KCI) https://www.kci.go.kr/kciportal/ci/se... 임채우 — 선도사서 『규원사화』 해제(선도문화 6집, 2009) 위키백과 — 규원사화 https://ko.wikipedia.org/wiki/규원사화 통일뉴스 — 규원사화 필사본 관련 기고(2022-06-28)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 이 영상은 공개된 사료와 자료를 바탕으로 한 해석이며, 제작 과정에 AI 도구를 활용했습니다. 🔔 지워진 기록을 함께 되찾는 여정, 구독과 좋아요가 큰 힘이 됩니다. #규원사화 #북애노인 #단군47대 #단군세기 #치우천왕 #진역유기 #조대기 #국립중앙도서관 #상고사 #역사미스터리 ※본 채널의 콘텐츠는 실제 사건과 공개 자료를 참고해 구성한 크리에이터의 독창성있는 해설과 견해를 포함합니다. 실제 뉴스 보도나 공식 다큐멘터리가 아닙니다. AI 음성 및 제작 도구가 보조적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