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 노모를 장날마다 장터에 앉혀 둔 아들, 마을이 손가락질한 진짜 이유 |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오디오북
구들목 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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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 노모를 장날마다 장터에 앉혀 둔 아들, 마을이 손가락질한 진짜 이유 | 야담 옛날이야기 민담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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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목 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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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마다 팔순 노모를 지게에 지고 와 떡 없는 좌판에 앉혀 두는 아들.
"떡 사시오, 따끈한 시루떡이오…"
마을 사람들은 손가락질했고, 끝내 관아에 고발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장날, 새로 온 사또가 가마에서 내려 노모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눈 감고 들으셔도 다 따라오시게, 한 시간 동안 천천히 들려드립니다.
어느 고장에서 듣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 주시면, 다음 이야기 끝에 꼭 인사 올리겠습니다.
0:00 시작
02:27 1장 떡 한 조각 자리
08:25 2장 흐려지는 기억
13:18 3장 지게 위의 어머니
19:17 지금까지 줄거리
20:15 4장 손가락질
27:47 5장 그 아이가 아직 안 왔다
35:58 6장 마지막 장날
43:07 7장 떡값
55:22 옛말 한 자락
※ 이 이야기는 옛 민담의 정서를 바탕으로 새로 지은 창작 야담입니다. 인물과 사건은 실제와 관계없습니다.
※ 낭독과 그림에 AI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매주 화요일·금요일 저녁 7시에 새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야담 #옛날이야기 #오디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