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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을 땅에 묻은 며느리, 비웃던 마을이 빈 그릇 들고 찾아온 사연 | 등불마루 야담

등불마루 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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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을 땅에 묻은 며느리, 비웃던 마을이 빈 그릇 들고 찾아온 사연 | 등불마루 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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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마루 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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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인데도 멀쩡한 곡식을 땅에 묻겠다는 새 며느리. 시어머니 옥천댁은 가슴을 치고, 마을 사람들은 며느리를 비웃습니다. 그런데 이듬해 여름, 바로 그 집 앞에 빈 그릇을 든 사람들이 줄을 섭니다. 며느리를 가장 먼저 흉보던 이웃도 아이 손을 잡고 찾아옵니다. 며느리는 무엇을 보고 곡식을 묻었을까요? 그리고 자신을 비웃던 사람들에게까지 죽을 나누어 주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등불 아래 함께 듣는 옛이야기, 등불마루 야담입니다. 이야기가 마음에 남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이 옥천댁이었다면 새 며느리를 믿고 기다려 주셨을지 댓글로 들려주세요. 이 영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각색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AI 합성 음성과 AI로 제작한 만화 삽화를 사용하고, 대본과 장면을 검토·편집해 제작했습니다. [장면 안내] 00:00 비웃던 며느리 앞에 줄 선 마을 01:10 혼숫짐에 담긴 씨앗 03:06 풍년 속에서 발견한 징후 04:37 곡식을 땅에 묻다 11:24 겨울밤, 시어머니가 본 것 13:44 흉년이 찾아온 마을 18:32 곳간에서 들려온 밤의 소리 21:10 말하지 못했던 지난날 23:53 죽솥을 꺼내는 가족 27:38 비어 가는 독 앞의 선택 31:36 다시 찾아온 곡식 상인 36:57 따뜻한 누룽지 한 조각 #등불마루야담 #야담 #며느리 #옛날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