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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받은 지도에는 등고선이 없었다 — 낙동강 방어선 ①

기록으로 남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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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받은 지도에는 등고선이 없었다 — 낙동강 방어선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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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남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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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8월 2일 오후 다섯 시, 부산항에 첫 배가 들어옵니다. 태평양을 건너오는 동안 배 안에서는 도착할 때쯤이면 철수를 엄호하는 일밖에 남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 돌았습니다. 내려서 받아 든 지도를 함께 봅니다. ★ 이 편에서 바로잡은 것 · 낙동강은 흔히 「사수했다」로 기억되지만, 배 위의 분위기는 그 반대였습니다. 미 해병대 공식전사는 태평양을 건너던 수송선 픽커웨이의 함장 식당에서 해병·해군 고급 장교들이 「우리가 도착할 때쯤이면 한반도 총철수를 엄호하는 일밖에 남지 않을 것」이라며 배당을 걸었다고 적고, 그런 전망이 대다수 장병에게 그리 놀랍지 않았다고 덧붙입니다. · 여단 병력 6,534명은 배를 타기 전 숫자입니다. 미국을 떠나기 전 소총소대 증편과 막판 지원부대 배속으로 늘어난 수치이고, 같은 문단에 7월 9일 기준 6,319명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부산에 실제로 몇 명이 내렸는지는 이 책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 숫자를 상륙 병력으로 옮겨 적으면 문헌에 없는 주장이 됩니다. · 8월 2일 부두에서 한국인 악대의 연주를 받은 배를 클라이머호로 못박지 않았습니다. 공식전사는 그 배를 「첫 배」라고만 적고, 클라이머는 몇 줄 뒤에 따로 나옵니다. 두 배가 같은 배라는 서술은 이 책에 없습니다. 0:00 들어가며 0:57 있어야 할 인원의 70퍼센트 1:58 사람은 만 삼천, 정면은 육십오 킬로미터 2:38 7월 7일에 만들어진 부대 3:39 헨리코 4:19 가는 곳이 바뀐다 5:16 8월 2일 오후 다섯 시 5:48 다음 날 여섯 시까지 6:22 8월 3일 아침 6:57 지도가 없었다 7:52 첫 신호 [시리즈] 낙동강 방어선 4부작 ① 그들이 받은 지도에는 등고선이 없었다 ② 태양이 더 효과적이었다 ③ 네 시간을 싸웠고, 능선은 함락되지 않았다 ④ 이 책에 이름이 남은 한국 사람은 넷이었다 [출처] COMBAT BULLETIN NO. 101 「KOREA BATTLES FOR TIME」 · U.S. Department of Defense (DIMOC) · CC0 1.0 · https://archive.org/details/gov.dod.d... 손그림 선화 — 채널 자체 제작(AI 생성 이미지 기반) BRIG GEN CRAIG INTERVIEWS MEMBERS OF RIFLE SQUAD / CP, MASAN (111-ADC-8148) · U.S. Army Signal Corps / National Archives · U.S. government work · https://archive.org/details/111-adc-8148 AT-gun-korea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UN troops offload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M26-Pershing-west-of-masan-summer-1950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Marines carrying wounded - Pusan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MARINES TAKE FIRST OBJECTIVE, NAKTONG RIVER (111-ADC-8257) · U.S. Army Signal Corps / National Archives · U.S. government work · https://archive.org/details/111-adc-8257 [제작 고지] 내레이션은 AI 음성으로 제작했습니다. 자료 화면은 퍼블릭 도메인 아카이브이며 설명을 위한 선화(線畵)는 채널이 자체 제작했습니다. #낙동강방어선 #부산교두보 #한국전쟁 #근현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