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굽던 남자, 조선 최고 무사가 되다
별나라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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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 굽던 남자, 조선 최고 무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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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종으로 태어나 검선이라 불리게 된 아들, 신분의 벽 앞에서 숯을 굽던 서얼 무사,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으로, 그것도 글 모르는 병졸도 읽을 수 있도록 한글로 풀어낸 임금까지.
김체건, 김광택, 백동수, 그리고 정조. 조선이 목숨 걸고 훔친 기술이 어떻게 온 나라의 자산이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따라가 봅니다.
00:00 재 위에 발자국이 없는 칼춤
01:23 임진왜란이 남긴 공포와 일본의 비밀주의
02:47 300냥, 첩보 작전의 시작
03:45 흙구덩이 속 3년
05:21 교전보와 삼국 무예의 통합
07:30 발자국 없는 칼춤의 진실
08:41 사내종에서 검선으로, 김광택
09:53 숯 굽던 야뇌, 백동수
11:45 무예도보통지와 한글 언해본
13:35 억울함이 자산이 되기까지
출처·고증
무예도보통지
무예도보통지언해
숙종실록
승정원일기
훈국등록
유본학, 김광택전
이덕무, 야뇌단기
백동수 묘비명
최형국, 「날카로운 조선의 검법, 예도와 조선세법」, 수원일보
본 영상에 사용된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으며,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하되 상상력이 더해진 연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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