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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그 파란 행성의 진짜 색|보이저 2호가 직접 촬영한 해왕성 사진

별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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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그 파란 행성의 진짜 색|보이저 2호가 직접 촬영한 해왕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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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왕성 #보이저2호 #해왕성실제색 #트리톤 #대흑점 #보이저 #그랜드투어 #행성탐사 #탐사선 #우주다큐 #수면다큐 #우주 #우주사진 #태양계 #별의기록 교과서에서 본 짙푸른 구슬 같은 행성, 해왕성. 하지만 우리가 아는 그 사진들은 모두 단 하나의 탐사선이 단 한 번 스쳐 지나가며 찍은 것이고, 그 짙은 파란색은 해왕성의 진짜 색이 아니었습니다. 인류는 45억 킬로미터 너머의 해왕성을 어떻게 가까이서 보았을까요? 그리고 해왕성의 실제 색은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의 별의 기록은 수학으로 먼저 찾아낸 행성의 발견부터, 고장 난 귀 하나로 12년을 날아간 보이저 2호의 여정, 1989년 여름 단 한 번의 만남, 그리고 35년 만에 다시 맞춘 해왕성의 진짜 색까지 따라가 봅니다. 00:00 누구나 본 그 파란 행성, 그런데 진짜 색은? 00:34 바다의 신 해왕성, 맨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행성 00:50 갈릴레오가 보고도 놓친 점 01:02 천왕성의 이탈과 르베리에의 계산 01:17 "그 별은 지도에 없다", 해왕성 발견 01:36 140년 동안 점에 불과했던 해왕성 02:06 175년에 한 번, 그랜드 투어의 기회 02:42 1977년, 보이저 2호 발사 02:51 고장 난 수신기, 하나 남은 귀 03:22 토성에서 갈린 두 보이저의 운명 03:42 멈춰 버린 카메라 회전대 04:02 1986년, 밋밋했던 천왕성 04:17 지구의 900분의 1, 어둠 속에서 사진 찍기 04:52 지구가 키운 거대한 귀, 70m 안테나와 VLA 05:09 1989년 여름, 다가오는 해왕성 05:27 지구만 한 검은 소용돌이, 대흑점 05:46 트리톤을 위해 고른 북극 5,000km의 길 06:16 1989년 8월 24일 밤, 단 한 번의 통과 06:34 고리 평면을 지나는 먼지 속으로 06:50 태양계에서 가장 빠른 바람 07:18 고리와 새로운 위성 여섯 개 07:45 거꾸로 도는 위성 트리톤 08:10 얼음 위성의 간헐천 08:32 마지막으로 돌아본 초승달 해왕성 08:49 사라진 대흑점, 허블과 제임스 웹 09:10 2024년, 해왕성은 정말 짙은 파란색일까 09:37 다시 맞춘 해왕성의 진짜 색 10:00 그 뒤로 아무도 가지 않은 행성 10:25 아직 풀리지 않은 질문, 그리고 지금의 보이저 2호 Music: "Dreams Become Real"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