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짠물 아시안게임’…이렇게까지 줄여도 되나요? [한방이슈]
YTN
0:00 / 0:00
일본의 ‘짠물 아시안게임’…이렇게까지 줄여도 되나요? [한방이슈]
109 830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YTN
5,41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109 830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00:00 골판지 침대부터 컨테이너 숙소까지…'짠물 선수촌'
00:47 8.800억 원 비용 절감…대가는 선수들이?
03:36 '얼마나 화려하게'에서 '얼마나 덜 짓고 잘 치르느냐'로
05:47 위기에 빠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해법은?
=================================
싱가포르 철인 3종 선수가
자신이 묵는 숙소를 소개합니다
침대를 두드려보더니
골판지로 만들었다며
안쪽까지 직접 보여줍니다
이번에는 자전거 거치대
이것도 종이로 만들었다며 웃음을 터뜨립니다
사실 골판지 침대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도쿄와 파리올림픽에서도
친환경과 재활용을 내세워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대회
침대보다 더 눈에 띄는 게 있습니다
불과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만해도
대규모 선수촌을 만들어
각국 선수들이 한곳에 모여 생활했습니다
하지만 아이치·나고야에서는 이런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대신 선수들은 호텔과 크루즈선
컨테이너형 임시 숙소 등에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왜 대규모 선수촌까지 없앤 걸까요?
기획 구성ㅣ김승환
제작ㅣ장동욱
디자인ㅣ김수현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