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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살만 야망 '급제동'…멈춰 선 네옴시티 [한방이슈]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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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살만 야망 '급제동'…멈춰 선 네옴시티 [한방이슈]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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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석유 이후를 꿈꾼 도시   00:40 사막 위에 그린 약속   02:16 멈춰 선 현장   05:09 싼 석유가 멈춰 세웠고, 비싼 석유도 살리지 못했다   07:20 도시에서 서버로   08:12 시험은 이제부터   === 사막 위에 짓겠다던 인류 최대의 유토피아, 사우디아라비아의 초거대 프로젝트. 네옴시티가 대대적인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170km를 잇겠다던 거울 도시 '더 라인'은 입주 목표가 15분의 1로 줄었고 추가 공사는 2030년 이후로 밀렸습니다. 석유에 기대던 나라를 첨단 도시로 바꾸겠다던 빈살만 왕세자의 구상. 그 꿈을 멈춰 세운 건 유가였습니다. 석유 이후를 준비하려던 계획이 정작 석유에 발목이 잡힌 겁니다. 자세한 내용, '한방이슈'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네옴 #사우디 #빈살만 #네옴시티 #사막 #데이터센터 #석유 #더라인 #이란 #경제 #국제 #한방이슈 #YTN #YTN실시간   기획·구성 : 김재형(jhkim03@ytn.co.kr) 제작 : 이형근(yihan3054@ytn.co.kr) 참고 기사 : 월스트리트저널, 유로뉴스, 세마포 영상 출처 : NEOM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