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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보고 카메라 들 때가 아니다" 상어가 던진 뜻밖의 경고 [현장쏙]/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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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보고 카메라 들 때가 아니다" 상어가 던진 뜻밖의 경고 [현장쏙]/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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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넘게 부산 북항 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 전국적인 명물이 됐지만, 한편에서는 심각한 경고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대형 상어가 먹이를 찾아 사람이 이용하는 해변 공원 수로까지 들어온 건 매우 드문 일이기 때문인데요. 해양 생태계가 달라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부캉이의 출현을 단순한 볼거리로만 볼 게 아니라 기후변화와 생태계 변화의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소식 '현장쏙'에서 보시죠. ▲부산 홍보대사 된 '부캉이'…귀향작전 일단 멈춤 (고휘훈 기자 26.09.29) ▲'부캉이' 고향 바다로…선박·워터펌프로 유도(고휘훈 기자 26.09.29) ▲[현장영상] 부산 상어 '부캉이' 이제 고향으로…먼바다로 유도 (26.09.29) #부캉이 #상어 #기후변화 #기후위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 #해양생태계 #해양환경 #환경 #상어출현 #shark #busan #climate #climatechange #ocean #marine #environment #연합뉴스TV #현장쏙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 @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