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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만 살던 아줌마 한겨울 첫 시골살이 귀농인의 집 입주ㅣ홍천 1년살이 시작ㅣ고양이 아지트였던 장소ㅣ이제 시작입니다

반올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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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만 살던 아줌마 한겨울 첫 시골살이 귀농인의 집 입주ㅣ홍천 1년살이 시작ㅣ고양이 아지트였던 장소ㅣ이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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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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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농촌 귀농인의 집 세번의 신청으로 당첨되어 한겨울 입주를 했어요. 워낙 추운 지역 홍천이라 추워 추워가 저절로 나오지만, 이상하게 알레르기 비염이 맥을 못 춰서 신기하기만 하답니다. 괜히 신청을 했나 살짝 후회도 되었지만 날씨가 풀리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기대하고 있어요. 다들 왜 생고생을 하냐고 하지만 몇년간 전국을 다니며 찾던 시골살이를 1년간 미리 해보고 잘 적응을 하면 정착도 고려하고 있어요. 주변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즐겁게 살아 보려고 하지만 어떤 일들이 생길지 저도 알수 없는 홍천 1년살이 첫 영상입니다. 영상 즐겁게 보아 주시고,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댓글로 나눠주셔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