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의 나팔 (Noodhoornlied) | 플랑드르 민족주의 노래
만네르 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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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의 나팔 (Noodhoornlied) | 플랑드르 민족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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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네르 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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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의 나팔(Noodhoornlied)은 Bert Peleman이 작사하고 Armand Preud'homme가 작곡한 플랑드르 민족주의 노래입니다.
가사에는 플랑드르와 네덜란드어권의 단결을 뜻하는 Dietsland와 플랑드르의 사자기 등이 등장합니다. 또한 이 노래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VNV와 Zwarte Brigade 등 플랑드르 협력주의 운동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Lamme Goedzak(람머 후트자크): 벨기에 작가 샤를 드 코스테르의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로, 틸 오일렌슈피겔의 친구이자 플랑드르를 상징하는 인물 중 하나입니다.
Dietsland(디츠란트): 플랑드르와 네덜란드 등 네덜란드어권을 하나의 민족·문화권으로 보는 의미에서 사용된 표현입니다.
1절의 「햄은 달에 걸어두어라」는 원문의 시적이고 익살스러운 표현을 살리기 위해 그대로 옮겼습니다. 앞의 ‘허리띠를 졸라매라’와 함께 풍족한 생활을 뒤로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독음은 네덜란드어와 플랑드르식 발음, 실제 음원에서 들리는 발음을 참고했습니다.
영상은 역사 및 번역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나치즘이나 특정 정치 이념 및 단체를 지지하거나 미화할 의도는 없습니다.
#플랑드르민족주의 #번역 #네덜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