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바디캠] 단속 7분 만에 보안관에게 총을 쏜 남자, 그가 댄 이름은 친형 것이었다
사건뜯는 족발언니-실화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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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바디캠] 단속 7분 만에 보안관에게 총을 쏜 남자, 그가 댄 이름은 친형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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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0일 오전, 오하이오주 해리슨 카운티의 250번 국도.
앞차에 너무 바짝 붙어 달린 파란색 SUV 한 대가 단속에 걸립니다.
운전자는 니키, 뒷좌석에는 50달러를 받고 태워 준 남자가 앉아 있었어요.
보안관이 이름을 묻자 남자는 "랜디 브로스트"라고 답합니다.
차를 수색하겠다고 하자 끝까지 버텼고, 몸수색을 하려는 순간 총을 꺼냈습니다.
단속이 시작된 지 7분 만이었습니다.
그가 댄 이름은 그의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마이클 웨이드 디커, 쉰세 살.
전과 때문에 총을 가질 수 없는 사람이었고,
바로 그 총기 혐의 재판에 나오지 않아 열일곱 달째 수배 중이었어요.
경찰 조회 화면에는 '접근할 때 주의'가 떠 있었습니다.
SUV를 빼앗아 달아난 그는 22번 고속도로에서 세 번째 타이어 펑크 장치에 걸렸고,
또 한 번 총격을 벌인 뒤 숲으로 사라집니다.
그를 다시 찾기까지 아홉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 영상은 오하이오주 법무장관실 수사국(BCI) 사건번호 2026-1239로 공개된
경찰 바디캠, 순찰차 카메라, 주 경찰 헬기 열화상, 수사 기록 사진만으로 만들었습니다.
2026년 6월 5일 해리슨 카운티 대배심은 관련 경관들에 대해 불기소를 결정했고,
사건은 그대로 종결됐습니다.
끝까지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구독해 주시면 다음 사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경찰바디캠 #교통단속 #실화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