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등 하나로 세운 차… 몇 분 뒤 도로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 | 미국 경찰 바디캠 #미국경찰 #바디캠 #총격전
미국수사반장
0:00 / 0:00
제동등 하나로 세운 차… 몇 분 뒤 도로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 | 미국 경찰 바디캠 #미국경찰 #바디캠 #총격전
42 102 просмотра · 1 дн. назад
미국수사반장
612 подписчиков
42 102 просмотра · 1 дн. назад
2023년 1월 20일 밤, 샌디에이고 경찰이 빨간 픽업트럭을 세웁니다. 경찰이 설명한 정차 이유는 고장 난 가운데 제동등. 그러나 차 안의 대마와 과거 총기 관련 기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대화는 하차 요구와 거부로 바뀝니다.
37세 운전자 크리스토퍼 드아먼은 가족에게 전화를 걸고 차에서 내리기를 거부합니다. 경찰이 문을 열고 시동을 끄라고 명령한 뒤, 트럭은 그대로 출발합니다. 짧고 느린 추격 끝에 차가 다시 멈췄을 때, 운전자는 권총을 들고 나옵니다.
경찰 4명의 실제 바디캠과 가게 CCTV를 연결하고, 2024년 검찰 검토 결과 및 이후 유족의 문제 제기까지 구분해서 살펴봅니다. 다른 카메라로 같은 순간을 보여주는 부분은 화면에 표시했습니다.
■ 챕터
00:00 하차 요구와 운전자의 반발
00:27 제동등 하나로 시작된 교통 정차
01:41 대마 냄새와 차량 수색 요구
03:05 가족에게 전화를 건 운전자
03:43 기록 조회 뒤 달라진 대화
04:52 열린 차 문과 시동
05:25 짧고 느린 추격
06:37 트럭이 다시 멈춘 순간
07:08 다른 바디캠에 담긴 같은 총격
07:43 가게 유리까지 깨진 현장
08:10 총성이 멎은 뒤의 경계
09:48 지원 경찰과 병원 이송
10:00 잔탄 검사와 회수된 총기
10:26 2024년 검찰의 판단
10:58 유족의 이의 제기와 민사 절차
11:28 제동등 정차에서 총격전까지
■ 실제 자료 출처
샌디에이고시 공식 공개 원본(Officer1/2/3, Sergeant 바디캠·보안카메라)
샌디에이고 카운티 검찰 검토보고서(23-013PS,2024-03-29)
민사 접수 공개 목록(주장·절차 기록,판결 아님)
미국수사반장 — 미국 경찰 기록으로 사건과 그 이후를 살펴봅니다.
여러분은 어느 순간이 가장 결정적이었다고 보시나요?
#미국수사반장 #미국경찰바디캠 #미국바디캠 #샌디에이고 #추격전 #실화사건 #실제상황 #실화 #실화범죄 #범죄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