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서를 찢은 김상헌, 주워 붙인 최명길ㅣ항복하자는 신하와 싸우자는 신하ㅣ병자호란 남한산성에서 인조가 결정을 미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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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서를 찢은 김상헌, 주워 붙인 최명길ㅣ항복하자는 신하와 싸우자는 신하ㅣ병자호란 남한산성에서 인조가 결정을 미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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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년 겨울, 청나라 대군에 포위된 남한산성 안에서
두 신하가 정반대의 말을 했습니다.
최명길은 화친으로 백성을 살리자고 했고,
김상헌은 끝까지 싸우자고 했습니다.
국서를 찢은 사람과 주워 붙인 사람,
두 사람은 왜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을까요?
그리고 임금 인조는 왜 그토록 오래 결정을 미뤘을까요?
이 영상은 누가 옳았는지가 아니라 왜 그랬는지를 따라갑니다.
병자호란의 배경부터 남한산성의 포위, 삼전도의 항복,
심양 감옥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까지 이야기합니다.
역사에 기록된 이야기와 기록되지 않은 숨겨진 비밀들을 파헤칩니다.
조선왕조실록, 조선비망록, 역사 속 미스터리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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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27.역사첫영상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