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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돌아오지 않는 딸, “이만희의 보석을 불허해 주십시오” #신천지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신천지가출 #이만희

기독교포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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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돌아오지 않는 딸, “이만희의 보석을 불허해 주십시오” #신천지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신천지가출 #이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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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햇볕이 뜨거운 2026년 8월 13일 오전, 서울구치소 앞에서 한 어머니가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 스물한 살이던 딸이 신천지에 빠진 지 11년. 장학금을 받던 모범생이었던 딸은 이제 서른두 살이 되었지만, 가족은 여전히 딸의 소식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날 서울구치소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어머니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이만희 피고인의 보석을 불허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한 신천지로 인해 가족과 단절되고 삶의 중요한 시간을 잃었다고 주장하며, 같은 고통을 겪는 또 다른 청년과 가정이 생기지 않도록 사법부가 엄정하게 판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딸아, 엄마는 너를 기다린다.네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얼마나 사랑받는 딸인지 잊지 말아다오.제발 엄마에게 돌아와 다오.” 한 가족의 11년이 담긴 절박한 호소를 들어주십시오. ------------------------- 한 잔의 커피값, 한 끼의 점심값으로 이단·사이비를 막고 교회를 건강하게 세웁니다. ▣ 후원 계좌로 동참하기 국민은행 : 630301-01-168527 (예금주: 정윤석 기독교포털뉴스) 우체국 : 104851-02-338634 (예금주: 기독교포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