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나는 지금 꽃이야 | 남 눈치 보며 숨어 산 세월, 이제는 달라요 — 시니어 위로 노래

혼살남 만복이

0:00 / 0:00

나는 지금 꽃이야 | 남 눈치 보며 숨어 산 세월, 이제는 달라요 — 시니어 위로 노래

10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혼살남 만복이
87 подписчиков
10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나는 지금 꽃이야 — 만복이가 직접 노랫말을 쓴 노래 봄에만 꽃이 피는 줄 알았습니다. 장미는 봄에, 국화는 가을에 피듯 우리는 이 나이에 가장 곱게 피었습니다. 남 눈치 보며 살아온 세월을 위로하는 노래입니다. ▶ 재생목록 「만복이 노래 — 나이 들어도 지금이 좋아」    • 만복이 노래 — 나이 들어도 지금이 좋아   [가사] 나는 지금 꽃이야 나는 지금 꽃이야 봄에만 꽃이 피는 줄 알았어 젊을 때만 예쁜 줄만 알았어 그런데 있잖아 지금의 내가 살면서 가장 아름다워 넘어지고 울면서 여기까지 왔어 상처도 눈물도 다 거름이 됐어 세월이 빚어낸 이 모습 그대로 나는 지금 꽃이야 나는 지금 꽃이야 활짝 핀 꽃이야 늦게 피어 더 향기로운 꽃이야 바람에 흔들려도 지지 않아 나는 지금 꽃이야 남들 눈치 보느라 숨어 살았어 나보다 남을 먼저 챙겨 살았어 이제는 달라 오늘의 나는 당당하게 피어날 거야 주름진 손이지만 따뜻한 손이야 굽은 어깨지만 많이 안아준 어깨야 이 모든 것이 나의 훈장이야 나는 지금 꽃이야 나는 지금 꽃이야 활짝 핀 꽃이야 늦게 피어 더 향기로운 꽃이야 바람에 흔들려도 지지 않아 나는 지금 꽃이야 장미는 봄에 피고~ 국화는 가을에 피고~ 나는 이 나이에 가장 곱게 피었네~ 늦게 피어 더 향기로운 꽃이야 바람에 흔들려도 지지 않아 나는 지금 꽃이야 나는 꽃이야~ 나는 꽃이야~ 지금 이 순간 가장 아름다운 꽃이야~ 작사 · 기획 만복이 / 노래 · 음악 Suno AI 로 만들었습니다 — 혼살남 만복이 · 나이가 들어 혼자 살아도 인생은 끝난 것이 아닙니다 #만복이노래 #시니어트로트 #혼살남만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