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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시: 임미자 "단풍잎 엄마" #단풍잎엄마 #가을노래 #어머니#그리움 #인생노래 #블루스포크#원작시임미자 #고향의어머니#가을감성 #부모님사랑 #보고픈엄마

Yeoulmok(여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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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시: 임미자 "단풍잎 엄마" #단풍잎엄마 #가을노래 #어머니#그리움 #인생노래 #블루스포크#원작시임미자 #고향의어머니#가을감성 #부모님사랑 #보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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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lmok(여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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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 (Yeoulmok) 원작시: 임미자 "단풍잎 엄마" 곱디고운 피부 보조개 볼에 담아 어느 먼 길 가시나 살금살금 따라갑니다. 벌겋게 물든 얼굴, 막걸리 드신 날의 그 얼굴도 그립고 그리운 우리 엄마. 평생 농사일에 지친 손마디로 붉은 잎 휘날리듯 떠나가신 날, 오늘도 기억 속에 그려봅니다. 보고픈 우리 엄마, 빨간 단풍잎 되어 가슴에 내려앉아 웃고 있네요. 해시태그 #단풍잎엄마 #가을노래 #어머니 #그리움 #인생노래 #블루스포크 #원작시임미자 #고향의어머니 #가을감성 #부모님사랑 #보고픈엄마 [Title:단풍잎 엄마] 곱디고운 피부 보조개 볼에 담아 어느 먼 길 가시나 살금살금 따라갑니다 발자국 소리조차 죽여가며 그 고운 모습을 뒤따라 갑니다 벌겋게 물든 얼굴 막걸리 드신 날 술에 익은 그 얼굴도 그리운 엄마 떨어진 단풍잎만 가슴에 안고서 그립고 그리워서 눈물 짓습니다. Instrumental Break 하모니카와 기타가 엄마의 삶과 그리움을 노래하듯 연주 (8마디) 평생 농사일에 지친 손마디 붉은 잎 휘날리듯 떠나가신 날 자주 가보지 못해 희미한 얼굴 오늘도 기억 속에 그려봅니다 동그란 고운 얼굴 붉었던 입술 쏙 들어간 보조개 그려 넣는 날 손바닥에 단풍잎 올려두고 만져보고 싶어 손을 뻗어 봅니다 보고픈 우리 엄마 빨간 단풍잎 되어 가슴에 내려 앉아 웃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