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시: 임미자 "단풍잎 엄마" #단풍잎엄마 #가을노래 #어머니#그리움 #인생노래 #블루스포크#원작시임미자 #고향의어머니#가을감성 #부모님사랑 #보고픈엄마
Yeoulmok(여울목)
0:00 / 0:00
원작시: 임미자 "단풍잎 엄마" #단풍잎엄마 #가을노래 #어머니#그리움 #인생노래 #블루스포크#원작시임미자 #고향의어머니#가을감성 #부모님사랑 #보고픈엄마
238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Yeoulmok(여울목)
42 подписчика
238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여울목 (Yeoulmok)
원작시: 임미자 "단풍잎 엄마"
곱디고운 피부 보조개 볼에 담아
어느 먼 길 가시나 살금살금 따라갑니다.
벌겋게 물든 얼굴, 막걸리 드신 날의 그 얼굴도
그립고 그리운 우리 엄마.
평생 농사일에 지친 손마디로
붉은 잎 휘날리듯 떠나가신 날,
오늘도 기억 속에 그려봅니다.
보고픈 우리 엄마,
빨간 단풍잎 되어 가슴에 내려앉아 웃고 있네요.
해시태그
#단풍잎엄마 #가을노래 #어머니
#그리움 #인생노래 #블루스포크
#원작시임미자 #고향의어머니
#가을감성 #부모님사랑 #보고픈엄마
[Title:단풍잎 엄마]
곱디고운 피부 보조개 볼에 담아
어느 먼 길 가시나
살금살금 따라갑니다
발자국 소리조차 죽여가며
그 고운 모습을 뒤따라 갑니다
벌겋게 물든 얼굴 막걸리 드신 날
술에 익은 그 얼굴도 그리운 엄마
떨어진 단풍잎만 가슴에 안고서
그립고 그리워서 눈물 짓습니다.
Instrumental Break
하모니카와 기타가 엄마의 삶과 그리움을 노래하듯 연주 (8마디)
평생 농사일에 지친 손마디
붉은 잎 휘날리듯 떠나가신 날
자주 가보지 못해 희미한 얼굴
오늘도 기억 속에 그려봅니다
동그란 고운 얼굴 붉었던 입술
쏙 들어간 보조개 그려 넣는 날
손바닥에 단풍잎 올려두고
만져보고 싶어 손을 뻗어 봅니다
보고픈 우리 엄마
빨간 단풍잎 되어
가슴에 내려 앉아 웃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