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떠나고 집이 조용해진 계절, 하나님이 남겨 두신 다섯 가지 |캐서린 쿨만 Kathryn Kuhlman
마음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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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떠나고 집이 조용해진 계절, 하나님이 남겨 두신 다섯 가지 |캐서린 쿨만 Kathryn Kuhl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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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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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떠난 뒤 조용해진 집에서 새벽마다 눈을 뜨는 어머니들께 드립니다. 이 영상은 빈 집이 비어 있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현관의 등불을 켜 두신 자리임을 함께 살펴봅니다.
오늘 나눈 여섯 가지는 이렇습니다. 이름을 부르시는 하나님, 역할이 끝나도 남는 나의 자리, 고요 속의 가는 음성, 다시 마주 앉는 식탁, 걱정을 기도로 바꾸는 법, 다른 집을 비추는 등불입니다. 핵심 말씀은 시편 121편 8절입니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드나듦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신다는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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