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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옥처럼 느껴질 때, 나를 살리는 소설 추천 『싯다르타』

김교수의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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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옥처럼 느껴질 때, 나를 살리는 소설 추천 『싯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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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수의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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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 성스러움과 세속, 삶과 죽음은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 안에서 함께 흐르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싯다르타』는 성공을 부정하는 책이 아닙니다. 실패와 방황과 고통까지도 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하는 책입니다. 여기에 김형석 선생님의 『백년을 살아보니』를 함께 읽으면 질문은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100년을 살아보니 마지막에 남는 것은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기쁨, 사람들과 사랑하며 함께 살아가는 관계였습니다. 『싯다르타』가 문제를 던진다면, 『백년을 살아보니』는 우리가 내일 아침부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조금 더 쉬운 언어로 답을 줍니다. 돈과 성공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삶. 내적 충만과 관계적 충만을 통해 조금씩 성숙해지는 삶. 지금 다시 『싯다르타』를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00:00 요즘 『싯다르타』가 다시 읽히는 이유 00:53 돈과 성공만 쫓는 삶에 대한 질문 01:33 영끌의 시대 이후, 흔들리기 시작한 믿음 03:00 브라만의 아들 싯다르타가 떠난 이유 03:39 세속으로 들어간 싯다르타 04:26 강가에서 만난 뱃사공 바주데바 05:03 삶 전체를 받아들이는 깨달음, 옴 06:15 『싯다르타』만 읽으면 남는 답답함 06:32 김형석 『백년을 살아보니』를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 07:17 100년을 살아보니 남는 것은 정신적 성장입니다 08:10 사람을 바꾸려 하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가기 09:14 성공과 실패 모두 내 삶의 일부입니다 10:09 다시 『싯다르타』를 읽는 사람들에게 🍅 영상에 소개된 책에 관한 자료 다운로드 링크(김익한 교수님 직접 제작) https://buly.kr/AasXP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