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지옥처럼 느껴질 때, 나를 살리는 소설 추천 『싯다르타』
김교수의 세 가지
0:00 / 0:00
삶이 지옥처럼 느껴질 때, 나를 살리는 소설 추천 『싯다르타』
4 250 просмотров · 3 дня назад
김교수의 세 가지
40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4 250 просмотров · 3 дня назад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 성스러움과 세속, 삶과 죽음은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 안에서 함께 흐르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싯다르타』는 성공을 부정하는 책이 아닙니다.
실패와 방황과 고통까지도
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하는 책입니다.
여기에 김형석 선생님의 『백년을 살아보니』를 함께 읽으면
질문은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100년을 살아보니 마지막에 남는 것은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기쁨,
사람들과 사랑하며 함께 살아가는 관계였습니다.
『싯다르타』가 문제를 던진다면,
『백년을 살아보니』는 우리가 내일 아침부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조금 더 쉬운 언어로 답을 줍니다.
돈과 성공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삶.
내적 충만과 관계적 충만을 통해 조금씩 성숙해지는 삶.
지금 다시 『싯다르타』를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00:00 요즘 『싯다르타』가 다시 읽히는 이유
00:53 돈과 성공만 쫓는 삶에 대한 질문
01:33 영끌의 시대 이후, 흔들리기 시작한 믿음
03:00 브라만의 아들 싯다르타가 떠난 이유
03:39 세속으로 들어간 싯다르타
04:26 강가에서 만난 뱃사공 바주데바
05:03 삶 전체를 받아들이는 깨달음, 옴
06:15 『싯다르타』만 읽으면 남는 답답함
06:32 김형석 『백년을 살아보니』를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
07:17 100년을 살아보니 남는 것은 정신적 성장입니다
08:10 사람을 바꾸려 하지 말고 사랑하며 살아가기
09:14 성공과 실패 모두 내 삶의 일부입니다
10:09 다시 『싯다르타』를 읽는 사람들에게
🍅 영상에 소개된 책에 관한 자료 다운로드 링크(김익한 교수님 직접 제작)
https://buly.kr/AasXP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