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를 죽여 토막 냈다… 남은 시신은 3층 물탱크에 처박았다
사건 매니아
0:00 / 0:00
보험설계사를 죽여 토막 냈다… 남은 시신은 3층 물탱크에 처박았다
1 982 просмотра · 3 недели назад
사건 매니아
52 подписчика
1 982 просмотра · 3 недели назад
1991년 대구.
보험 계약을 위해 한 오토바이 수리점을 찾아간 23세 여성 **한서연**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가게 앞에는 그녀의 오토바이가 그대로 남아 있었고, 열쇠까지 꽂혀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를 만난 사람은 수리점 주인 **박태성**.
경찰은 그를 의심했지만 시신도, 결정적인 증거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12년 후인 2003년 12월**.
또 다른 보험설계사 **이지혜**가 박태성의 전화를 받고 같은 수리점으로 향합니다.
CCTV에는 지혜가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분명히 남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다시 밖으로 나오는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며칠 뒤 경찰이 수리점 3층에 있던 거대한 물탱크를 열었을 때, 그 안에서는 검은 비닐에 싸인 충격적인 흔적이 발견됩니다.
욕실에서는 지워진 혈흔이 나타났고, 배수구에서는 피해자의 소지품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사라졌던 노트북 한 대가 경찰이 찾고 있던 또 다른 남자, 견습공 **김도윤**의 존재를 드러냅니다.
서로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기 시작한 두 남자.
그러던 중 박태성의 입에서 수사관들조차 믿기 힘든 말이 튀어나옵니다.
*“먹어보니 짰습니다.”*
그 말은 단순한 허세였을까요?
아니면 박태성이 12년 동안 숨겨온 또 다른 범죄를 의미했던 것일까요?
1991년 사라진 한서연.
2003년 살해된 이지혜.
두 여자에게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보험설계사.
늦은 밤의 계약.
같은 수리점.
그리고 같은 남자.**
과연 한서연 역시 그 가게 안에서 살해된 것일까요?
박태성이 끝까지 말하지 않은 12년 전의 비밀을 따라가 봅니다.
※ 본 영상은 제공된 사건 자료를 바탕으로 인물명, 장소, 시대적 배경 등 일부 요소를 한국 배경으로 재구성한 스토리 콘텐츠입니다.
#사건 #미스터리 #범죄사건 #실종사건 #살인사건 #미제사건 #범죄다큐 #사건파일 #공포실화 #미스터리사건 #한국어스토리 #TrueCr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