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는 딴판인 고려 500년이야기,이성계는 왜 칼보다 말이 먼저였나, 4대 불가론과 위화도 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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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는 딴판인 고려 500년이야기,이성계는 왜 칼보다 말이 먼저였나, 4대 불가론과 위화도 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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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퇴로 끝난 잔치, 7년을 숨죽인 왕, 뺨 한 대로 시작된 정변. 고려 474년의 방향이 바뀐 순간마다 사람들은 얼마나 참았고, 말이 닿을 길은 남아 있었을까요?
이 영상에서는 고려의 일곱 장면을 하나의 눈금으로 읽어 봅니다.
혼인으로 호족을 묶은 태조 왕건과 혜종의 불안
7년을 기다린 광종의 과거제와 노비안검법
서희의 담판과 강감찬의 수공
수박희 한 판이 부른 무신정변
처인성과 팔만대장경, 몽골과의 30년
공민왕의 반원 개혁과 기철 일파 숙청
위화도 회군과 조선 건국
00:00 도입 – 철퇴의 잔치
01:13 혼인으로 버틴 왕, 태조 왕건
03:24 7년을 숨죽인 왕, 광종
06:51 서희와 강감찬
09:33 무신정변
12:15 처인성과 팔만대장경
14:18 공민왕의 승부수
16:28 위화도 회군
19:02 다시 처음의 잔치로
출처·고증
고려 500년, 격동과 반전의 드라마 (제작 참고 대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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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의 이미지는 모두 AI로 생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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