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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워맥의 믿는자의 권세 합본7-8(260721)

열린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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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워맥의 믿는자의 권세 합본7-8(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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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안내] 농협 321022-56-037204(김광석목사 열린감리교회) 해외 거주자용(페이팔) https://paypal.me/opencom510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타임라인 00:00 5장 왜 하나님은 사탄을 만들고 허용하셨는가 02:08 루시퍼의 기원과 하나님께 받은 절대적인 권세 07:22 루시퍼에게 주어진 조건적인 권세와 타락에 대한 새로운 해석 12:54 루시퍼는 아담과 하와를 섬기도록 보냄받았다 16:48 하나님의 말씀과 신실하심 22:19 6장 아담과 하와에게 주어진 이 땅의 통치권 26:58 하나님의 말씀과 영원한 순종의 법칙 31:14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없애지 않으신 이유 35:59 사탄의 권세의 본질과 악한 영들이 몸을 찾는 이유 41:46 사탄에게 권세를 주지 않는 법과 자유롭게 된 간증 해시태그 #사탄은왜인간을유혹했을까#믿는자의권세#절대적인권세#루시퍼의타락#사탄의기원#인간의통치권#영적권세#아담과하와#에덴동산#하나님의신실하심#하나님의말씀#성경공부#영적전쟁사탄은몸을찾는다#사탄의약점#마귀를대적하라#영적전쟁#예수이름의권세#앤드류워맥#이세상의신 #인간의통치권#순종의법칙#두려움을거절하라#하나님의말씀#성경공부#권세사용법#열린감리교회 설명 7과 왜 사탄을 만드셨는가 하나님은 왜 사탄을 만드셨을까요? 하나님은 왜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도록 허용하셨을까요? 그리고 사탄은 왜 인간에게 접근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만들었을까요? 이 영상에서는 『믿는 자의 권세』 5장 ‘절대적인 권세’를 중심으로 루시퍼의 기원과 타락, 인간에게 맡겨진 이 땅의 통치권, 그리고 사탄이 인간을 유혹한 이유를 살펴봅니다. 앤드류 워맥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사탄을 악한 존재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아름답고 완전한 천사 루시퍼를 창조하셨으며 루시퍼 자신에게서 불의가 드러났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루시퍼가 아담과 하와에게 주어진 통치권을 보면서 그것을 시기하고 탐내어 인간을 유혹했다고 해석합니다. 이러한 해석은 루시퍼가 하늘에서 먼저 반역했다는 전통적인 견해와 차이가 있습니다. 성경이 루시퍼의 타락 시점과 동기를 모두 명확하게 설명하지는 않으므로 한 가지 해석만을 절대화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관점을 통해 하나님은 선하시며,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깊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통치권은 실제적인 권세였습니다. 사탄은 인간의 권세를 이용하여 이 세상에 대한 영향력을 얻으려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믿는 자에게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미 권세를 받은 성도가 아무런 권세도 없는 사람처럼 두려움과 패배 속에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권세가 얼마나 크고 놀라운 것인지 깨닫고, 말씀에 근거하여 담대하게 사용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8과 사탄은 몸을 찾는다 사탄은 정말 강력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를 마음대로 공격하는 존재일까요? 사탄과 귀신들은 왜 사람의 몸에 들어가려고 하며, 왜 성경은 마귀가 “삼킬 자를 찾는다”고 말씀할까요? 이번 영상은 『믿는 자의 권세』 6장 ‘이 세상의 신’을 중심으로 사탄이 사용하는 권세의 실체와 사탄의 결정적인 약점, 그리고 믿는 자에게 주어진 권세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이 땅을 다스리는 통치권을 맡기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사탄의 거짓말을 믿고 그에게 순종함으로 자신들에게 주어진 권세를 넘겨주었습니다. 사탄은 힘으로 권세를 빼앗은 것이 아니라 속임수를 통해 인간이 자발적으로 자신에게 복종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앤드류 워맥 목사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탄이 사용하는 권세는 하나님께 직접 받은 권세가 아니라 인간에게서 넘겨받은 권세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사탄은 몸이 없는 영적인 존재이므로 이 땅에서 자신의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육체를 가진 사람의 동의와 협력을 필요로 한다는 관점을 살펴봅니다. 사탄은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강제로 지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거짓말, 분노, 미움, 탐욕, 용서하지 않는 마음과 두려움에 자신을 내어주면 그것을 통로로 이용하려 합니다. 반대로 우리가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하면 마귀는 우리에게서 피해야 합니다. 우리는 마귀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동시에 마귀의 속임수와 간계를 가볍게 여겨서도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거짓과 두려움을 거절하며, 우리의 몸과 생각과 말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이 말씀을 통해 사탄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않고,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권세를 분명히 깨달아 담대하게 사용하는 믿음의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