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은 조용히 하자”…전 국수본부장, 불구속 기소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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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을 무참히 살해한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와 관련해 검찰이 새로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검찰은 경찰 수뇌부인 당시 국수본부장이 '강간은 조용히 하자'며 살인과 성폭행 분리 수사를 지시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 내용 뉴스플레이리스트로 확인해 보시죠.
#장윤기사건 #국수본부장 #경찰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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