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과 바다 위의 초대형 신도시는 왜 줄줄이 멈췄을까
글로벌지식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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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과 바다 위의 초대형 신도시는 왜 줄줄이 멈췄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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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앞바다의 인공섬 더 월드, 사우디 사막의 170km 도시 더 라인, 말레이시아 바다를 메운 포레스트 시티가 어떻게 시작됐고 어디서 멈췄는지 따라갑니다.
같은 바다의 팜 주메이라, 브라질리아와 세종, 아스타나는 사람이 찼는데 이 도시들은 왜 비었는지, 땅이 아니라 '사람이 올 이유'에서 답을 찾습니다.
멈췄던 팜 제벨 알리의 재개, 포레스트 시티의 특별금융구역, 항구 도시로 무게를 옮긴 네옴, 학교를 따라 다시 찬 오르도스 캉바시까지 계획들이 몸집을 줄여 살아남는 지금의 흐름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