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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정조의 첫사랑 끔찍히도 사랑 했던 여인 _ 의빈 성씨의 진짜 이야기#조선왕조실록 #한국사 #조선역사 #역사드라마

조선시대 비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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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정조의 첫사랑 끔찍히도 사랑 했던 여인 _ 의빈 성씨의 진짜 이야기#조선왕조실록 #한국사 #조선역사 #역사드라마

6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조선시대 비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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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 의빈 성씨 | 성덕임 | 문효세자 | 효의왕후 | 어제의빈묘지명 1786년 가을, 한 여인이 서른넷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조선의 임금 정조는 그 여인의 무덤에 넣을 글을 손수 지었습니다. 그런데 그 글에는 이상한 대목이 있습니다. 임금이 자기가 거절당한 일을 직접 적어 넣은 것입니다. "처음 승은을 내렸을 때, 빈은 내전에 아직 후사가 없으니 받아들일 수 없다며 슬피 울면서 사양하였다. 죽어도 명을 따르지 않겠다고 맹세하였다. 나는 감동하여 다시 다가가지 않았다." 그 궁녀의 이름은 성덕임, 훗날의 의빈 성씨입니다. 중전의 자리가 먼저라며 열네 살에 세손을 물리쳤고, 열다섯 해 뒤 임금이 된 그를 또 한 번 물리쳤습니다. 오늘 영상은 정조와 의빈 성씨의 스물네 해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갑니다. 1762년 뒤주의 여름에 혜경궁의 처소로 들어온 어린 궁녀, 1766년 봄밤의 첫 거절, 1776년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1781년 두 번째 거절과 임금이 벌을 내린 일, 1782년 원자의 탄생, 1786년 봄 홍역으로 떠난 다섯 살 문효세자, 그리고 그해 가을 아이를 품은 채 떠난 어머니의 마지막 밤까지. ※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과 달리, 이 영상은 정조가 직접 쓴 묘지명·묘표·제문과 실록을 따라 구성했습니다. ──────────────── ▶ 타임라인 00:00 임금을 두 번 거절한 궁녀 02:47 뒤주의 여름, 궁에 들어온 아이 10:24 열네 살의 첫 거절 17:19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21:14 열다섯 해 뒤, 두 번째 거절 26:38 두 여인이 마주 앉은 날 33:49 원자의 탄생 38:52 1786년, 홍역 46:13 마지막 밤의 부탁 51:57 임금이 쓴 묘지명 57:11 임금의 마지막 📖 사료 및 출처 · 정조, 〈어제의빈묘지명(御製宜嬪墓誌銘)〉 — 『홍재전서』 처음 승은을 내렸을 때 울면서 사양하며 죽어도 명을 따르지 않겠다고 맹세한 일 15년이 흘러 다시 명했으나 또 고사하자 사속(하인)을 책벌하니 스스로 명을 받든 일 모신 지 한 달 만에 임신하여 1782년 9월 원자를 낳은 일 임종 전날 밤의 말, 이튿날 아침 옷을 바르게 정리하고 생을 다한 일 · 정조, 〈어제의빈묘표〉 "죽기 전날 저녁에 옷깃을 여미고 눈물을 흘리며", 정전에 나아가 후사를 구하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부탁 · 정조, 〈어제의빈치제제문〉 (1786년 11월 7일) "영원토록 슬프게 이별하는 한을 길이 위로할 것이나, 또한 슬프게도 나는 슬픔을 잊을 수 없도다" · 『정조실록』 1776년 즉위 윤음 "아,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1779년 원빈 홍씨의 죽음과 홍국영의 축출 1782년 9월 7일 원자 탄생, 1784년 왕세자 책봉 1786년 5월 11일 문효세자, 9월 14일 의빈 성씨의 졸기 · 『곽장양문록』(1773) 필사본 「의빈 글시」라고 표기된 필사 대목 · 『이재난고』 의빈의 입궁과 혜경궁이 친히 길렀다는 기록, 부친 성윤우가 홍봉한 집안의 청지기였다는 기록 🎬 조선시대 비밀이야기 채널 조선 왕실의 숨겨진 이야기, 사료 기반 드라마로 만나보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조선왕조 #영조 #영빈이씨 #사도세자 #정조 #혜경궁 #한중록 #임오화변 #한국사 #조선역사 #궁중야사 #조선왕실 #역사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