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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엇 3백발 있어야'.. '일본 거절'에 한국은?.. '병력도 부족해!'.. 길거리서 마구 '징집'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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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엇 3백발 있어야'.. '일본 거절'에 한국은?.. '병력도 부족해!'.. 길거리서 마구 '징집'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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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의 전쟁에 허덕이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줄이면서, 우크라이나가 최근 한국에 방공 미사일 지원을 공개 요청하고 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최소한 패트리엇 300발은 더 있어야 올 겨울을 버틸 수 있다며 국제사회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살상무기 지원은 어렵다'는 게 우리 정부의 공식 입장인데요. 여기에 러시아와의 관계를 고려해야 하는 데다, 자칫 러시아를 지원하는 북한과 맞부딪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우크라이나 측은 일본을 향해서도 방공무기를 지원해달라 호소했지만 일본은 '계획이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1기 행정부 출신인 펜스 전 부통령은 한국이 미국에 요격 미사일을 보내고, 미국이 이를 우크라이나에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주장까지 폈습니다. 전쟁이 5년 째로 접어들면서, 우크라이나는 미사일뿐만 아니라 심각한 병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길거리에서 총을 들 만한 남성이다 싶으면 마구잡이로 잡아간다며 두려움을 호소하는 영상이 SNS에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북한군까지 끌어들여 전선에 투입해온 러시아도 병력이 부족하긴 마찬가지입니다. 러시아가 취업을 미끼로 외국인 노동자들을 데려온 뒤 전선으로 보내거나 교도소 수감자들을 동원하고 있다는 고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우크라 #전쟁 #패트리엇 #미사일 #방공망 #일본 #한국 #러시아 #미국 #병력부족 #징집 #마구잡이 #북한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