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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빼앗긴 곳에서, 그는 살 이유를 찾았습니다."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샛별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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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빼앗긴 곳에서, 그는 살 이유를 찾았습니다."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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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빼앗긴 곳에서, 그는 살 이유를 찾았습니다." 1944년, 아우슈비츠. 서른아홉 살의 정신과 의사가 있었습니다. 원고도, 이름도, 가족도 모두 빼앗긴 그곳에서 그는 인간이 절대 빼앗을 수 없는 단 한 가지를 발견합니다.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에 관한 가장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보고서를 샛별나루가 들려드립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 적 있는 분 · 지금 견디기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분 · 삶의 의미를 다시 붙잡고 싶은 분 오늘의 책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원제: Man's Search for Meaning) 지난 항해 쇼펜하우어의 "타인의 시선" 이야기와 이어지는 편입니다. 진단(쇼펜하우어) 다음, 처방(프랭클)을 만나 보세요. ⭐ 샛별나루는 삶이라는 바다를 건너는 선장님들을 위한 책·인문학 이야기 나루터입니다. 매주 두 권의 책으로 마음의 등불을 밝힙니다. 구독과 알림 설정으로 다음 항해를 함께해 주세요. #빅터프랭클 #죽음의수용소에서 #로고테라피 #삶의의미 #샛별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