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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 골퍼 90%가 본능적으로 공에 덤벼들 수밖에 없는 과학적 이유

뉴골퍼[황현철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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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 골퍼 90%가 본능적으로 공에 덤벼들 수밖에 없는 과학적 이유

3 107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뉴골퍼[황현철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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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턴 하라고 해서 몸통을 돌렸더니, 오히려 상체가 덤비면서 슬라이스가 더 심해집니다." "팔을 뒤로 눕히고 팔꿈치를 밀어 넣었더니 푸시, 탑볼만 나고 골반이 밀립니다." 결국 안 맞으니까 본능적으로 살아남으려고 원래 치던 '오버더톱'으로 다시 엎어 치고 계시진 않으셨나요? 골퍼분들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몸을 돌릴 때 척추축을 기준으로 입체적인 움직임을 만들지 못하고, 자꾸 지면과 수평으로만 상체를 돌려 덤벼드는 이유는 바로 우리 뇌의 평형감각(전정기관)이 지면 수평을 맞추려는 본능 때문입니다. 오버더톱은 팔과 손으로 궤도를 비틀어 고치는 게 아닙니다. 흉추의 회전과 틸트(기울임)가 함께 나와야 비로소 상체가 덤비지 않고 클럽이 지나갈 ‘진짜 공간’이 열립니다. 영상에 담긴 3단계 연결 드릴을 통해, 내 몸통이 클럽의 길을 스스로 열어주는 감각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영상 챕터] 00:00 흉추 움직임 3단계 드릴 미리보기 00:22 몸통을 돌릴수록 슬라이스가 심해지는 이유 00:45 팔로 궤도를 고치려다 생기는 문제 02:04 오버더톱, 팔보다 흉추를 봐야 합니다 02:24 수평 회전과 흉추 틸트의 차이 03:35 드릴 1|앉아서 틸트와 회전 느끼기 04:47 드릴 2|어깨에 클럽을 걸고 원 그리기 06:32 드릴 3|몸통 움직임으로 클럽헤드 보내기 08:01 실제 공을 치며 확인할 포인트 09:02 원포인트 레슨과 피드백의 진짜 역할 10:34 연습 방법 정리와 맞춤 레슨 안내 📍 1:1 맞춤 스윙 진단 및 원포인트 레슨 문의 원포인트 하나로 스윙이 마법처럼 180도 바뀌는 것은 환상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 기존 움직임과 변화되어야 하는 움직임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연습장에 혼자 있을 때도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올바른 기준과 방향'을 잡는 것입니다. 실제로 나의 스윙을 정확하게 점검받고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원포인트 레슨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링크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황현철 프로가 직접 확인하고 안내해 드립니다. #드라이버 #골프 #골프스윙 #뉴로골프퍼포먼스 #황현철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