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찬양예배] 질병에서의 치유, 과연 실제적으로 어떻게 일어나는가?(야고보서5:14~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0:00 / 0:00
[오후찬양예배] 질병에서의 치유, 과연 실제적으로 어떻게 일어나는가?(야고보서5:14~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2 253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회개와천국복음[정보배]
35,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 253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회개와천국복음선교회는 이 마지막 시대에 회개의 중요성을 알리고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도와주기 위해 만들어진 초교파선교단체입니다. 여러분의 🙏, 구독, 좋아요 그리고 후원은 천국복음을 전하는데 많은 힘이 됩니다.
📖 회개와 천국복음 선교회 (회개기도문 및 정보배 목사 서적 구매) https://repentanceheaven.kr
💝 회개와 천국복음 사역 후원하기 https://donate.dongtanms.kr
후원 계좌 : 농협은행 317-0028-8295-91 회개와천국복음선교회
🌐 동탄명성교회 홈페이지 (설교 영상 및 설교문, 오시는길, 예배시간 안내 등) https://dongtanms.kr
☎️ 동탄명성교회 031-613-2001(대표)
💬 카카오톡 : https://kakao.dongtanms.kr (채널명 검색: 동탄명성교회)
---------------------------------------
2026-08-30(주일) 주일오후찬양예배
제목: 질병에서의 치유, 과연 실제적으로 어떻게 일어나는가?(약 5:14~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영상] • [오후찬양예배] 질병에서의 치유, 과연 실제적으로 어떻게 일어나는가?(야고보...
[글 전체 및 PPT보기] https://dongtanms.kr/sunday_worship_p...
1. 들어가며
질병에서 실제로 치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많은 사람은 병원에서 진단받고 약을 먹거나 수술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러한 의학적인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오랫동안 회개(悔改, repentance)와 축사(逐邪, deliverance) 사역을 감당하며 살펴보니, 육체의 질병 뒤에 악한 영이 역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럴 때에는 몸의 증상만 다루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죄를 회개하고 악한 영을 내보내는 영적 치유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먼저 우리가 치유를 이야기하려 할 때 '장애'와 '질병'은 서로 구별해야 한다. '장애'는 태어날 때부터 필요한 기관이나 기능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상태로 설명할 수 있고, '질병'은 이미 있던 기관이나 기능이 손상되어 고장 난 상태로 설명할 수 있다. 전자는 없는 것을 새롭게 만드는 창조의 기적이 필요하는 것이고, 후자는 고장 난 부분을 고치는 회복과 수리의 과정이 필요하다. 오늘 다룰 중심은 장애보다 육체적인 질병이 실제로 어떻게 치유되는가 하는 문제다.
또한 질병은 크게 육체적인 질병과 정신적인 질병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필자는 축사 현장에서 조상 제사와 관련된 영들이 육체를 공격하여 병을 일으키는 경우와, 무당과 점술에 관련된 영들이 사람의 혼과 정신을 압박하여 두려움·불안·불면과 같은 고통을 일으키는 경우를 보아 왔다. 이러한 분별은 목회적·영적 관찰이기 때문에 모든 질병의 의학적 원인을 다 정리한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성경은 병들었을 때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고, 장로들이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기도하고, 서로 죄를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말씀하고 있다(약 5:14-16). 여기에는 '믿음의 기도'와 '죄의 자백'과 '공동체의 돌봄'이 함께 있다. 예수께서도 열병을 꾸짖고 손을 대어 일으키셨으며,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들을 고치셨다(마 8:14-17; 눅 4:38-39).
그렇다면 질병 치유에서 왜 '회개'와 '축사'와 '안수'가 함께 필요한가? 귀신과 뱀은 어떻게 다르게 처리되는가? 사역자에게는 왜 성령의 불과 영적 권세와 분별의 은사가 필요한가? 치유가 일어났다는 사실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그래서 이 시간에는 장애와 육체적·정신적 질병의 구별, 육체 질병과 정신적 고통의 영적 배경,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고치신 예수님의 사역, 귀신과 뱀을 처리하는 서로 다른 방법, 치유 사역자에게 필요한 불과 권세와 은사, 회개하지 않은 채 축사와 안수를 받을 때 재발하는 이유, 그리고 실제 치유가 이루어지고 확인되는 과정과 표지를 차례대로 살펴보고자 한다.
2. 장애와 육체적·정신적 질병은 어떻게 구별해야 하는가?
...
3. 육체적 질병과 정신적 고통은 어떤 영적 배경에서 오는가?
...
4. 예수님은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어떻게 고치셨는가?
...
5. 질병 치유에서 귀신과 뱀은 어떻게 다르게 처리되는가?
...
6. 치유 사역자에게 왜 불과 권세와 영적 은사가 필요한가?
...
7. 회개 없이 축사와 안수를 받으면 왜 재발할 수 있는가?
...
8. 실제 치유는 어떤 과정과 표지를 거쳐 확인되는가?
...
9. 나오며
지금까지 장애와 육체적·정신적 질병의 구별, 육체 질병과 정신적 고통의 영적 배경,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고치신 예수님의 사역, 귀신과 뱀을 처리하는 서로 다른 방법, 치유 사역자에게 필요한 불과 권세와 은사, 회개하지 않은 채 축사와 안수를 받을 때 재발하는 이유, 그리고 실제 치유가 이루어지고 확인되는 과정과 표지를 살펴보았다.
첫째, 장애와 질병, 육체 질병과 정신적 고통을 구별해야 한다. 장애에는 창조적 회복이 필요할 수 있고 질병에는 손상된 기능을 고치는 과정이 필요하다. 정신적 고통은 육체 질병과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므로 영적 분별과 함께 전문적인 정신건강 평가와 안전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둘째, 예수님의 치유에는 말씀의 권세와 손을 통한 사역이 함께 있었다. 예수께서는 열병을 꾸짖고 환자의 손을 잡아 일으키셨으며,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를 고치셨다. 치유 사역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명령하여 내보내고, 손과 성령의 불로 육체 안의 뱀을 처리해야 한다.
셋째, 사역자는 충분히 회개하여 정결해야 하며 성령의 불과 영적 권세와 분별의 은사를 갖추어야 한다. 환자의 영을 끌어당기지 않을 만큼 속이 깨끗해야 하고, 환상의 은사와 영분별과 지식과 지혜를 통해 무엇을 언제까지 처리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먼저 지켜야 한다.
넷째, 환자와 가족의 회개가 치유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 죄의 문을 닫지 않은 채 악한 영만 억지로 내보내면 더 악한 영들과 함께 돌아와 나중 형편이 더 심해질 수 있다. 횟수만 자랑하지 말고 자신의 죄처럼 애통하며 회개하고, 환자가 할 수 없을 때에는 가족이 사랑으로 대신 기도해야 한다.
다섯째, 영적 치유와 의학적 치료를 서로 대립시켜서는 안 된다. 회개와 축사와 안수를 받으면서도 의사의 진단과 약물과 수술과 재활을 계속해야 한다. 정신적 위기와 고열과 의식 저하와 호흡곤란과 심한 통증은 즉시 응급 도움을 받아야 한다. 영적인 꽃과 생명수의 환상도 의학적 완치를 대신하지 않으며 검사로 확인해야 한다.
질병의 치유는 사역자의 능력을 과시하는 일이 아니라 환자와 가족을 살리고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증언하는 일이다. 우리는 건강할 때부터 회개하고, 병이 왔을 때에는 믿음의 기도와 안전한 치료를 함께 받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긍휼을 끝까지 구해야 한다. 그리하여 회개와 믿음과 지혜로운 치료를 통해 몸과 영혼이 회복되고 자녀들에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언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2026년 08월 30일(일)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이 설교에서 정보배 목사는 질병의 근원적 원인을 영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회개와 치유의 실제적인 과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그는 질병을 정신적 문제와 육체적 질병으로 구분하며, 전자는 주로 무속 신앙과 관련된 가계의 내력에서, 후자는 우상 숭배나 제사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통찰합니다. 특히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단순한 증상 완화를 넘어 성령의 불과 영적 권세를 통해 질병의 배후에 있는 악한 영들을 축사하는 과정이 필수적임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치유 사역자는 강력한 영적 무기를 갖추어야 하며, 환자 본인은 철저하고 간절한 회개를 통해 영적 공간을 깨끗이 비워내야만 재발 없는 온전한 건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설교는 질병을 죄의 결과로 인식하고, 지속적인 회개와 성령의 역사를 통해 영육의 자유함을 얻을 것을 권면하는 목적을 지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