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 봐주러 갔더니 제 밥값을 내랍니다
달콤한 후반전
0:00 / 0:00
손주 봐주러 갔더니 제 밥값을 내랍니다
8 471 просмотр · 5 дней назад
달콤한 후반전
203 подписчика
8 471 просмотр · 5 дней назад
손주를 딱 한 달만 봐달라는 아들의 부탁을 받고 반찬까지 챙겨 아들 집으로 간 70세 복자. 사흘 뒤 며느리는 식비와 관리비 46만 원이 적힌 봉투를 내밉니다. 그런데 매일 이어지는 등하교, 세 끼 밥, 빨래와 야간 돌봄은 모두 가족의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공짜였습니다.
복자는 화를 내거나 무조건 희생하는 대신 자신이 보낸 시간을 기록해 두 번째 봉투를 만듭니다. 가족의 돌봄과 생활비, 부모의 휴식과 거절할 권리를 어떻게 함께 지킬 수 있을까요?
본 영상은 특정 실제 인물이나 사건을 재현하지 않은 완전한 창작 가족극입니다. 가족의 상황과 건강, 경제적 여건은 모두 다르므로 돌봄 방식과 비용은 당사자들이 충분히 상의해 정하시기 바랍니다.
인생 후반전, 더 유쾌하고 더 달콤하게. 달콤한 후반전이 함께합니다.
타임스탬프
00:00 손주 봐주러 왔더니 밥값 봉투
01:08 혼자서도 잘 살던 70세 엄마
01:40 “딱 한 달만 와줘요”
03:21 냉장고 속 할머니 자리
05:04 식비·관리비 46만 원
07:25 바나나 하나의 주인
08:01 손자의 정확한 질문
08:36 문틈으로 들은 절약액
09:48 “효도가 월 구독제냐?”
10:56 할머니가 만든 두 번째 봉투
12:03 “가족끼리 왜 내 밥은 계산했니?”
14:25 할머니의 퇴근시간
15:33 엄마가 없는 첫 월요일
17:19 아들의 늦은 사과
18:59 가족의 새 약속
20:09 달라진 화요일 저녁
21:15 고정 진행자 마무리
#손주돌봄 #황혼육아 #부모자식 #며느리갈등 #노후생활 #가족관계 #시니어사연 #달콤한후반전
#시니어복지 #노인복지 #복지정보 #달콤한후반전#정부지원금#연금#건강 #가족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