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돈 되는 부품들이 끝도 없이 계속 나온다. 전기차 어떻게 폐차하는지 봤더니|폐차장 24시|극한직업|#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0:00 / 0:00

돈 되는 부품들이 끝도 없이 계속 나온다. 전기차 어떻게 폐차하는지 봤더니|폐차장 24시|극한직업|#골라듄다큐

41 580 просмотров · 13 часов назад
EBSDocumentary (EBS 다큐)
5,44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41 580 просмотров · 13 часов назад
※ 이 영상은 2026년 7월 18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폐차장과 여름 김치>의 일부입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자동차는 죽어서 부품을 남긴다?! 폐차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아침부터 견인차에 실린 차들이 폐차장으로 모여든다. 이곳에서 폐차를 기다리는 차만 약 400~500대! 바로 부서져 사라질 것 같지만. 알고 보면 해체돼 버리는 것 없이 거의 다 재사용과 재활용된다. 작업자가 먼저 차량 상태를 점검하려 하지만, 이따금 문이 잠긴 채로 도착해 난처해지는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 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창문을 깨서 문을 열어 상태를 확인한다. 본격적으로 해체가 시작되면 전문 작업자들이 분업화로 전조등, 배터리, 엔진 등 재사용이 가능한 부품을 단계별로 떼어낸다. 차 자체가 무거운 쇠로 되어 있다 보니 방심하면 다치는 경우도 부지기수! 항상 긴장 상태로 일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재사용이 가능한 모든 부품을 분리하고, 남은 차체는 철강 원료가 되는 귀한 자원이다. 그런가 하면 전기차 100만 대 시대를 맞이하며 폐차장을 찾는 전기차도 늘고 있다. 전기차에서 가장 먼저 분리하는 건, 내연기관차의 엔진 역할을 하는 배터리. 고전압 전류가 흐르다 보니 안전 장비 착용은 필수다. 전문 작업자에게도 까다로운 작업이라 종일 매달려야 한 대를 해체할 수 있을 정도다. 이처럼 폐차에서 떼어낸 부품은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차주들에게 인기인데! 특히 중동 지역에서 한국산 중고 자동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며, 부품을 찾는 외국인 중개상들의 발길도 끊이질 않는다. 뜨거운 여름! 폐차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자동차를 해체하는 이들을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폐차장과 여름 김치 ✔ 방송 일자 : 2026.07.18 ※ 이 영상은 2021년 12월 11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중고 속 보물 사냥꾼 폐차와 중고 주방 기구>의 일부입니다. 저렴한 가격과 신품에 못지않은 성능으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중고물품! 특히 고가의 제품일수록 중고를 찾는 비중은 높아진다. 때문에 높은 가격을 자랑하는 자동차 부품과 주방 기구를 중고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한다. 폐차장에선 재사용이 가능한 자동차 부품을 해체해 중고 부품으로 재활용하고 있다. 식당 폐업 후 처치 곤란인 주방 기구 또한, 세척, 수리해 중고 주방 기구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는데. 7~800만 원의 주방 기구를 중고가 2~300만 원에 얻을 수 있어 창업자들에게 보물창고라 불리는 이곳! 새것보다 좋은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노하우를 만나본다.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다는 폐차 현장 속으로! 하루 최대 50~80대의 차량을 해체하는 경기도 고양시의 한 폐차장. 이곳에선 자동차를 이루는 부품 90~95%를 재활용하고 있다. 차량이 폐차장에 입고되면 작업자들은 분주해진다. 입고 차량 검수 후, 재활용이 가능한 부품을 구분해 해체하는데, 여기서부터는 작업자들의 세밀하고 섬세한 손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이드 미러, 오디오, 전조등, 시트 등 자동차에 견고히 붙어있는 부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나사와 전선 하나하나 조심히 해체하는 작업자들. 자동차와 분리된 부품은 세척 후 작동 검사까지 마치면 소비자들에게 신품의 30~50% 가격으로 제공된다. 저렴한 가격에 신차의 차주들은 물론, 단종된 차의 부품을 구할 수 있어 연식 있는 차 차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데. 부품 해체 후 남은 차체는 알루미늄, 철, 구리 등으로 분해돼 재활용 업체로 보내진다. 요즘 인기 있는 전기 자동차도 사고로 안타깝게 폐차장에 입고되기 시작했다. 전기 자동차는 일반 자동차에 비해 폐차 과정도 까다롭다는데. 고전압, 고중량의 부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체 전, 안전 장비 착용은 필수! 특히 전기 자동차 배터리는 감전, 폭발의 위험이 있고 배터리 누액이 발생할 경우, 환경오염의 가능성이 있어 작업자의 해체 기술이 굉장히 중요하다. 자동차를 해체해 자원 순환을 돕는 폐차장의 하루를 들여다본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중고 속 보물 사냥꾼 폐차와 중고 주방 기구 ✔ 방송 일자 : 2021.12.11 ※ 이 영상은 2024년 4월 13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자동차의 재탄생! 폐차장, 휠 수리, 복원>의 일부입니다. 오래된 차를 재탄생시키는 곳을 찾아가 본다. 낡은 차를 처리하는 곳으로 알려진 폐차장은 사실 95%의 부품을 재활용해, 수익을 올리고, 자동차 부품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가 있고, 흠집 난 자동차의 휠과 외형을 수리와 복원을 통해 새것처럼 복원이 된다는데. 다양한 방법으로 낡은 자동차 새롭게 탄생시키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중고 부품 최대 8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폐차장 폐차를 기다리는 대형차만 300~400대! 이곳에선 1톤부터 최대 25톤까지, 다양한 종류의 대형차 폐차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요즘에는 ‘조기 폐차’가 많이 진행돼, 특히 더 폐차 물량이 더 많다고 한다. 그래서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바쁘다고. 대형차의 폐차는 차를 끌고 오는 것부터 굉장히 어려운데. 시동이 걸리지 않는 트럭은 지게차로만 운반이 가능해서, 노련한 기술을 가진 숙련자가 필요하다. 먼저 자동차에 남아있는 오일을 제거하고, 본격적으로 산소 용접기를 이용해 부품 해체에 돌입한다. 대형차는 폐차 시, 버릴 것 하나 없이 95% 이상이 재활용되기 때문에 부품들이 손상되지 않고 세밀하고 정교하게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해체한 부품들은 외국 바이어들이 와서 상태를 확인하고 수출까지 보낸다고. 단순히 고철로 분리하고 끝난 것이 아니라 재활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폐차장의 작업 현장으로 가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자동차의 재탄생! 폐차장, 휠 수리, 복원 ✔ 방송 일자 : 2024.04.13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tv로보는골라듄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