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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모듈러 주택 30평 1억 5천, 이 가격에 땅값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경제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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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모듈러 주택 30평 1억 5천, 이 가격에 땅값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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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모듈러 주택 30평 1억 5천, 이 가격에 땅값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공장에서 일주일이면 한 채. 30평에 1억 5천. 그리고 삼성. 2026년 6월 18일 '삼성 AI 모듈러 홈'이 나오면서 퍼진 이 세 마디는 전부 사실입니다. 다만 세 마디 모두, 우리가 머릿속에서 조립한 그 뜻은 아닙니다. 먼저 1억 5천에는 땅값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건 집 본체 값입니다. 그리고 땅을 사고 기초를 놓고 전기와 상하수도를 끌어오기까지 다 합치면 얼마인지는, 삼성도 시공사도 아직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 집을 설계하고 공장에서 만들고 현장에 세우는 회사는 삼성전자가 아니라 목조 모듈러 전문 시공사 '공간제작소'입니다. 삼성전자는 그 집에 AI 가전과 스마트싱스를 공장 출고 단계에서 미리 얹습니다. 그래서 냉장고가 고장 나면 삼성이고, 벽에서 물이 새면 삼성이 아닙니다. 소비자는 하나의 상품으로 사는데 책임은 두 회사로 갈립니다. 1억 5천에 무엇이 들어 있고 무엇이 빠졌는지, 일주일이 정확히 무엇을 재는 시간인지, 그리고 '모듈러'라는 한 단어가 왜 정반대의 두 가격표를 동시에 달고 다니는지 숫자와 출처로만 짚었습니다. 판단은 보시는 분이 하시면 됩니다. 이 영상이 답하는 질문 · 이 집을 실제로 만드는 회사는 어디인가 · 1억 5천에 땅값과 토목비는 들어 있나, 총액은 왜 공개되지 않았나 · '일주일'은 무엇을 재는 시간인가 (착공부터 완공까지는 며칠인가) · 왜 단독주택 모듈러는 싸다고 하고 공공 아파트 모듈러는 비싸다고 하나 · 공장에서 집을 찍는다는 발상은 100년 동안 왜 계속 실패했나 · 물이 새면 어디에 전화해야 하나 ━━━━━━━━━━━━━━━━━━━━ 타임라인 00:00 세 단어가 다 사실인데 01:01 이 집을 만드는 회사 02:53 삼성 모듈러는 세 갈래다 04:12 공사비가 3할 올랐다 05:28 현장에 사람이 없다 06:57 냉장고처럼 집을 만든다 08:11 1억 5천에 든 것 08:50 땅값은 별도입니다 10:33 일주일의 정체 12:00 같은 단어, 다른 물건 14:47 백 년 된 아이디어 16:52 공장은 멈춰도 돈이 나간다 18:06 법과 돈이 아직 없다 19:48 물이 새면 어디로 전화하나 21:37 알고 사면 좋은 선택 ━━━━━━━━━━━━━━━━━━━━ 이 영상에서 다루는 숫자 · 30평 기본 건축비 1억 5,000만원 (대지비 별도) / AI홈 옵션 포함 1억 8,000만원 안팎 · 평당 500만~600만원 / 차액 약 3,000만원이 삼성 가전·스마트싱스 몫 · 신축 단독주택 취득세 2.8% (부가세목 포함 3.16%), 과세표준은 실제 건축비 · 공장 제작 약 일주일(기획 상품 선택 시) / 착공~완공 약 90일 / 콘크리트 주택 약 180일 · 공간제작소 2016년 9월 설립, 주택의 80% 이상 공장 제작, 목표 생산능력 연 1,200동 이상 · 건설공사비지수 2020년 100 → 2025년 7월 131 → 2026년 3월 134 · 정비사업 공사비 평당 480만원(2021) → 808만원(2025) · 건설기능인력 130만 8,000명, 전년 대비 4.1% 감소 / 평균 52.0세 / 60대 이상 29.4% · 2026년 1~5월 주택 준공 8만 8,143가구, 전년 동기 대비 46.7% 감소 · LH 공공주택 모듈러는 기존 공법보다 20~30% 비쌈 / 가구당 약 7,000만원 추가, 절반을 국비 지원 · 2026년 모듈러 공공주택 발주 목표 1,500 → 3,000가구, 2027~2030년 2만 가구 · 모듈러 특별법 입법예고 반대의견 7,077건 / 2026년 6월 수정 재발의, 국토위 계류 · 2030년 국내 모듈러 시장 전망 1조 / 2조 8,000억 / 3조 7,000억 (최대·최소 약 4배 차이) · 미국 시어스 카탈로그 하우스 447개 모델(1908~1940) / 영국 전후 프리팹 목표 50만 채 → 실제 15만 6,623채 · 일본 공업화주택 비중 1992년도 17.8% 정점 → 2023년도 14.3% / 세키스이하임 누적 60만 채 초과 · 카테라 누적 투자 20억 달러 초과(소프트뱅크 주도 8억 6,500만 달러) → 2021년 6월 파산 · 일크홈즈 부채 3억 2,000만 파운드(2023년 6월) / L&G 모듈러 누적손실 1억 7,400만 파운드 · 1992년 감사원, 분당 1기 신도시 PC공법 19개 동 시공 지적 참고 자료 · 삼성전자 뉴스룸 '삼성 AI 모듈러 홈' 출시 보도자료 (2026-06-18) · 비즈니스포스트 화성 쇼룸 현장 취재 (2026-06-24) — 30평 1억 5,000만원, 평당가 · 딜사이트 — 하자 책임 범위 이원화 보도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공사비지수 · 국토교통부 주택 준공 통계 / 건설근로자 기능인력 통계 · LH 모듈러 공공주택 바닥충격음 측정 결과 및 공사비 자료 ·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 모듈러 건축 활성화 특별법안 · 세종특별자치시 취득세 안내 (원시취득 세율) · 한국목재신문 (2022-10-06) — 공간제작소 화성 스마트팩토리 생산능력 · Sears Archives, 영국 Prefab Museum, 세키스이하임 IR, 일본 프리패브건축협회 통계 · 2024년 모듈러 공공주택 하자 분석 논문 고지 · 이 영상의 일부 이미지는 AI로 생성한 것이며 실제 제품·현장·인물과 다를 수 있습니다. · 기록 사진과 자료 화면은 각 출처를 화면에 표기했습니다. · 이 영상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상품의 구매 권유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인용한 수치는 공개된 자료를 기준으로 하며, 이후 갱신될 수 있습니다. · 잘못된 내용이 확인되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고정 댓글로 정정하겠습니다. #삼성모듈러주택 #삼성AI모듈러홈 #모듈러주택 #공간제작소 #모듈러하우스 #단독주택 #전원주택 #집짓기 #주택건축비 #건설공사비 #스마트싱스 #LH모듈러 #조립식주택 #목조주택 #경제2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