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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째 못 바꾼 일본" 왼쪽(좌측) 통행, 바꾸면 얼마가 드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경제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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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째 못 바꾼 일본" 왼쪽(좌측) 통행, 바꾸면 얼마가 드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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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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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째 못 바꾼 일본" 왼쪽(좌측) 통행, 바꾸면 얼마가 드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좌측통행 고집하는 일본, 아직도 왼쪽으로 달리는 진짜 이유를 따라가 보면 결국 돈이 나옵니다. 일본은 차는 왼쪽, 사람은 오른쪽으로 다닙니다. 그런데 한국도 왼쪽이었습니다. 1921년 조선총독부가 왼쪽 통행을 시켰고, 한국은 1946년에 차를, 2010년에 사람을 오른쪽으로 옮겼습니다. 같은 1921년 전국 법이 된 일본의 왼쪽은 그대로입니다. 출발은 싱겁습니다. 1900년 도쿄 규칙을 쓴 경찰 간부는 특별한 이유가 없었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리고 일본 안에도 실제로 바꾼 땅이 있습니다. 1978년 오키나와, 하룻밤 이사에 나랏돈 215억 엔. 이 오키나와 예산을 인구와 물가로 키워 일본 전체 값을 직접 계산했습니다. 가장 단순하게 잡아 약 4.35조 엔, 한 사람당 약 3만 5천 엔. 여기에 오른쪽 운전석 차 수천만 대, 해외로 팔리는 일본 중고차 열 대 중 네 대 이상이 왼쪽 통행 나라로 간다는 사실을 더하면 일본이 못 바꾸는 이유가 보입니다. ■ 타임라인 0:00 이상한 규칙 — 차는 왼쪽, 사람은 오른쪽 0:42 칼은 핑계였다 — 1900년 도쿄,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1:52 한국도 왼쪽이었다 — 1921년 조선총독부, 그 전엔 오른쪽 2:25 세계는 어떻게 갈렸나 — 런던브리지, 코네스토가 마차, 104 대 104 4:06 바꾼 나라들의 하루 — 스웨덴 H의 날, 아이슬란드, 체코 5:53 한국이 낸 값 — 1946년 차만 오른쪽, 2010년 사람도 6:43 일본의 타협·오키나와 — 사람만 오른쪽, 하룻밤 215억 엔 8:28 계산해 봤습니다 — 오키나와로 잰 일본 전체 값 9:18 운전석 문제 — 오른쪽 운전석, 콜벳·테슬라 10:36 왼쪽이 버는 돈 — 중고차 수출, 사모아·미얀마·블라디보스토크 12:38 잠금 효과 — 일본이 못 바꾸는 이유 셋 ■ 이 영상에서 다루는 숫자 · 1900년 도쿄 경시청 왼쪽 통행 규칙 → 1921년 일본 전국 법(도로취체령) · 1905년 대한제국 우측통행 규칙 / 1921년 12월 1일 조선 좌측통행 / 1939년 서대문 네거리 5시간 조사, 왼쪽 통행 무시 106명 · 1919년 왼쪽 104곳 대 오른쪽 104곳(나라·지역) / 이후 왼쪽→오른쪽 34곳 · 스웨덴 1955년 국민투표 반대 82.9% / 1963년 의회 294 대 50 / 1967년 9월 3일 4시 50분 정지, 10분 뒤 출발 / 차 90% 이상 왼쪽 운전석 · 1946년 3월 29일 군정법령 제65호 — 차·소달구지만 오른쪽 / 2010년 우측보행, 기대 효과 보행자 사고 20% 감소(국토해양부) · 오키나와 1978년 7월 30일 — 경찰 2,800명, 도로 표지 30,154개, 버스 1,000대 넘게 / 첫 주 사망 0명 · 오키나와 예산 215억 엔(214.96억, 1977·78년도) 중 버스 보조 92억 4,500만 엔 = 43%(1978년 2월 일본 국회 설명) · 일본 전체 약 4.35조 엔, 1인당 약 3만 5천 엔 — 경제25시 단순 비례 계산: 215억 엔 × 인구 약 118배(1975년 104만 → 2025년 1억 2,305만) × 소비자물가 1.71배(1978년 65.5 → 2025년 112.3) · 신호기 501개(오키나와) 대 약 20만 7,000개(일본 전체, 2024년 3월) = 약 413배 · 스웨덴 전환 뒤 사고 위험 약 30% 감소(Rösel 2017) · 콜벳 오른쪽 운전석용 새 부품 500개 넘게 / 테슬라 모델 S·X 오른쪽 운전석 생산 중단(2023년) · 일본 중고차 수출 1,573,479대(2024년) 중 왼쪽 통행 나라로 41% 이상 — JUMV 상위 30개국 직접 합산 하한값 · 사모아 2009년 오른쪽→왼쪽 / 본국 약 18만 명 대 호주·뉴질랜드 거주 약 17만 명 · 미얀마 1970년 오른쪽 전환, 오른쪽 운전석 약 90%(2015년 AFP), 2019년 수입 금지 ■ 영상 출처 자료 · 일본 국회 회의록·경찰백서·교통안전백서·통계국 · JUMV · 국토해양부 · 미군정청 관보 · 매일신보 · 조선일보 · 서울신문 · 아시아경제 · 킨케이드 『The Rule of the Road』 · Rösel(2017) · 라디오 프라하 · AFP 외 사진(Wikimedia Commons, 일부 잘라냄) 'Venstrekjøringsvalg i Sverige' — Riksarkivet (Billedbladet NÅ), CC BY 4.0,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Venstrekjøringsvalg i Sverige' — Riksarkivet (Billedbladet NÅ), CC BY 4.0,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Scene of President Eisenhower's Visit to Okinawa, 1960' — USMC Archives, CC BY 2.0,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730 Crossing Ishigaki Island Japan' — 663highland, CC BY 2.5,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衆議院第1委員室' — DS80s, CC BY-SA 3.0,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Whitehall Street Traffic' — Joseph Plotz, CC BY 3.0,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Buses and traffic on the seafront, Apia' — Peter Gill, CC BY 3.0,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Typical bus in Apia, Samoa, 2009' — Stephen Glauser, CC BY-SA 2.0,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Anawrahta road traffic' — kallerna, CC BY-SA 4.0,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 라이선스 전문: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그 밖의 사진·그림 24장: 퍼블릭 도메인·CC0(Rijksmuseum, The Met, 일본 국립국회도서관, 미 육군 통신대 등) 화면 · 배경 영상: Pexels / AI 이미지: Google Flow / 국기: 퍼블릭 도메인 / 쉐보레·테슬라 로고: 식별 목적 본 영상은 위 기관·기업과 무관하며,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경제25시가 제작했습니다. 원 사진은 편집(잘라냄, 자막 추가)되었습니다. ■ 고지 · 일부 장면은 AI로 만든 이미지이며 실제 인물·장소가 아닙니다. · 약 4.35조 엔은 정부·학계 추정이 아닌 단순 비례 계산입니다. 215억 엔은 국회 설명의 예산 계상액(별도 재정융자 약 63억 엔·공항·항만 도로분 제외)이고, 소비자물가는 건설비·인건비 상승을 다 담지 못하며, 운전석·차량 교체 비용은 빠져 있습니다. 버스 보조는 국고 기준입니다. · 41% 이상은 JUMV 2024년 상위 30개국 중 왼쪽 통행 19곳의 합(650,057대)이며 재수출 뒤 최종 목적지는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 104 대 104와 34곳은 '나라와 지역' 집계(위키 경유)입니다. 오키나와(1978)·동티모르(1976)처럼 반대로 간 지역은 나라 단위가 아니어서 빠졌습니다. · 마쓰이 시게루의 칼 흉내 일화는 베스트카 한 곳의 서술입니다. GHQ의 우측 요구와 '천문학적 비용' 반대, 영국의 1969년 비용 계산은 2차 서술이며 1차 문서는 못 봤습니다. 1905년 대한제국 규칙·1939년 조선일보 기사도 보도·인용 경유입니다. · 스웨덴 30% 감소는 왼쪽 운전석 차로 왼쪽 길을 달리던 불일치가 풀린 효과 분석이며 방향 자체의 우열이 아닙니다. 20% 감소는 정부 기대치로 실측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오키나와 경찰은 다른 자료에 약 3,000명, 버스 '천 대 넘게'는 신차 1,019대 기준입니다. 사모아 버스 기사는 파업 '경고'까지 확인됐고, 미얀마 약 90%는 2015년 수치입니다. · 운전석 위치로 수입을 막는 한국 법 조항은 찾지 못했습니다(별표 전체는 미확인). 일본발 한국행 중고차는 2024년 14,676대(JUMV)입니다. · 블라디보스토크 일화(경찰 공수·기념비·차 반 자르기)는 AP·Slate·Russia Beyond 등의 서술입니다. · 2026년 10월 4일 기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오류는 댓글로 알려주세요. #좌측통행 #일본좌측통행 #우측통행 #일본 #한국근대사 #오키나와 #스웨덴 #사모아 #일본중고차 #오른쪽핸들 #잠금효과 #경제사 #경제2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