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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TV] 죽어가던 고추밭에 '이것' 부었더니 고추가 역대급 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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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TV] 죽어가던 고추밭에 '이것' 부었더니 고추가 역대급 풍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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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문의 : 010-3598-2108 4월 정식 후 서리를 7번이나 맞으면 일반적인 고추밭은 대궁 절반이 시커멓게 죽고 농사를 포기해야 합니다. 게다가 폭염으로 다른 농가들은 순멎이가 온 최악의 상황입니다. 이 위기를 넘기지 못하면 1년 수익은 제로가 되지만, 이를 극복하면 압도적인 크기(20cm)와 수확량(평당 2근 이상)으로 시장을 독점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가? 땅속의 기초를 다지는 '기비 3종 세트'와 위기를 돌파하는 '관주 및 엽면시비' 전략을 병행해야 합니다. 염류 장해 없이 뿌리를 살리는 완효성 비료를 밑거름으로 쓰고, 냉해와 고온 스트레스는 특수 영양제로 즉각 풀어주는 것이 70명이 견학 오는 고추밭을 만든 핵심입니다. 바로 실행할 단계별 플랜 (실전 적용) 1단계: 기비 (밑거름) 세팅아그로솔포(유황) + 고드리메이트(일본산 개분) + 두라솝테크를 혼합하여 토양을 만듭니다. 특히 두라솝테크는 질소가 2~3개월간 천천히 용출되어 가스(질산염) 피해 없이 초기 뿌리 발달을 극대화합니다. 2단계: 냉해 및 순멎이 극복 (관주)서리 피해를 입었을 때 '지사마루'를 매일 물 주듯이 관주하면 20일 후부터 새순이 올라오며 완벽히 회복됩니다. 폭염으로 순멎이가 왔을 때는 지사마루와 생명수(동물성 아미노산)를 함께 관주하여 막힌 생육을 즉시 뚫어냅니다. 3단계: 수확량 폭발 및 품질 관리 (엽면시비)농약을 살포할 때마다 '아지모엠지(80% 유황)' 40g을 혼용하여 고추에 윤기를 더합니다. 배꼽썩음병 예방을 위해 칼슘, 붕소, 고토가 배합된 '옵티마 플러스'를 사용합니다. 칼슘제는 정제수처럼 맑게 녹아야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4~5분지 꽃이 피기 시작할 때는 '꽃봉오리'를 시비하여 수정률을 최고조로 끌어올립니다. 이 플랜을 그대로 적용하면 20cm 굵은 대과가 줄당 50개씩, 줄줄이 소세지처럼 달리는 압도적인 수확량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00:00 [결과 입증] 15년 차 농부의 선언 "올해가 가장 굵고 많이 달렸습니다" 00:39 [기비 설계] 평당 2근의 바탕! 땅속에 넣은 기비(밑거름) 3종 세트 전격 공개 01:43 [위기 극복 1] 정식 후 서리 7번! 노랗게 죽어가던 7,800포기 살려낸 '관주' 비법 03:27 [위기 극복 2] 폭염으로 온 '순멎이' 강제 돌파! 지사마루+생명수 조합의 위력 03:51 [현장 검증] 20cm 대과종이 줄당 50개? 줄줄이 소세지처럼 달린 고추 실제 세어보기 05:54 [시장 경쟁력] 타 지역 영농회장단 70명이 보고 경악한 '반질반질' 고추의 정체 06:54[수확량 폭발] 농약 칠 때 무조건 섞는 보약, 80% 유황 '아지모엠지' 활용법 07:15 [수정률 극대화] 4~5분지 꽃 필 때 수확량을 결정짓는 '꽃봉오리' 살포 타이밍 08:03 [상품성 방어] 배꼽썩음병 100% 차단! 정제수처럼 맑게 녹는 특수 칼슘제(옵티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