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러에서 호주 최고의 치킨버거 사장님까지 🍔 세라의 인터뷰
호주사는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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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러에서 호주 최고의 치킨버거 사장님까지 🍔 세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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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사는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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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너무 좋아해
“워홀이나 다녀올까?” 하는 마음으로 호주에 왔다는 세라님 🇦🇺
처음엔 고생도 많았지만,
열심히 일하다 보니 어느 순간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했다고 해요.
그렇게 시작한 KCS 치킨은
콴타스 매거진 선정 2024 호주 최고의 프라이드 치킨 버거가 되었다고 해요.🍔
(심지어 브리즈번 시장님도 직접 드셨다는..👀)
힘들었던 시기에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결국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낸 세라님
평범한 워홀러에서 사장님이 되기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세라의 호주 정착 이야기를 편하게 들어보세요 😀
호주 가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의 얘기가 계속됩니다. 구독, 알림설정하고 챙겨보세요 :) @호주사는한국인들
#호주생활 #호주워홀 #호주이민 #브리즈번 #호주사는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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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00:27 자기소개
00:40 호주의 최고 치킨으로 선정되다
00:57 호주에 온 이유
01:43 호주에서 일 하는 건 어떠셨나요?
02:09 호주 정착 계기
02:48 처음 가게 차렸을때
04:16 코로나 시기 때 버틸 수 있었던 이유
05:09 나만의 철학이 있다면?
05:47 치킨시장 속 성공 비결
06:15 기억에 남는 손님 👀
06:38 운영하며 뿌듯할 때
07:17 앞으로 운영 계획
07:48 호주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08:45 앞으로의 다짐
09:27 호주 오기전 자신에게 한 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