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4년차 직장인에서 호주 쉬었음 청년이 된 워홀러 윤서의 인터뷰 🇦🇺
호주사는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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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4년차 직장인에서 호주 쉬었음 청년이 된 워홀러 윤서의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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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그냥 심심해서 왔어요” 🇦🇺
호주 ‘쉬었음 청년’ 윤서의 인터뷰
한국에서 4년간 회사생활을 하며
안정적인 삶을 보내고 있었지만,
오래전부터 꿈꿨던 해외생활을 해보기 위해
결국 퇴사 후 호주 워홀을 선택한 윤서님.
“시련과 역경은 주인공에게만 생기는 거예요.”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호주에서 쉬고,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며
삶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다는 윤서님의 이야기.
쉬고 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자기 인생을 살아가는
윤서님의 호주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호주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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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49 4년차 마케터, 호주 오기 전의 생활은 어땠나요?
00:59 4년 다닌 회사를 떠나 호주에 오게 된 이유는?
03:18 ‘쉬었음 청년’은 호주에서 요즘 뭐 하고 지낼까?
03:53 타지에서 만난 인연이 더 특별하게 느껴진 이유
04:57 호주 생활 5개월,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
05:31 남은 워홀 기간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05:49 워홀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07:06 호주 오기 전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